[후쿠시마 방사능 폐오염수 방류] 벌써 21차례, 16만5000톤이 바다로…뉴욕 시민들은 왜 다시 피켓을 들었나
후쿠시마 사고는 일본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태평양은 일본의 바다가 아니다.
정부가 잊어도 시민은 기록해야 한다.
언론이 관심을 거두어도 과학자는 측정해야 한다.
국제기구의 권한이 닿지 않는 곳에서는 세계 시민들이 서로 연결되어야 한다.
글의 마지막 말이 마음에 깊이 와닿는다.
폭풍처럼
킹제임스
내부자시그널
김군22
부정이
개꿀페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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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j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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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1004
연우
소림바다
수동1등소망


바다온도가 높아지니 갖가지 이상이변이 일어나는건 당연지사..
그렇게 언론플레이 하는것들도 조~용하죠~ 이게 전인류적으로 체르노빌보다 더 심각한것 같던데 조~~용~함.
원래 비밀주의라는게 그렇쵸 심각할수록 조용하고 입마무는거.. 무엇보다 체르노빌에서도 경험해봐서 알구요..
다음세대는 AI출현으로 인해 어떻게 될런지는 모르겠다만 지금보다 환경재앙은 멈출수는 없을듯..
지금 전쟁할떄가 아닌데...
냉전시대에 미국이 태평양에 했었던 핵실험은 다 까먹었나 ㅋㅋ
그리고 핵폭탄은 일 순간에 핵분열을 왕창 일으킬 뿐이지, 분열 원료의 총 양은 원전에 비해 매우 적은 양이죠.
맨해튼 프로잭트때 이미 과학자 루이스 슬로틴 피폭사건이 있었고 헤리 대글리언도 이전에 피폭사건이 있어서 이 두 사건을 사람들은 이미 악마의 핵 1,2라고 부르고 있었음
그리고 핵 한발과 비교하면 당연 원전사고가 오염이 심하지만 쟤들은 태평양에서 3백번이 넘게 핵실험 했다
핵폭발을 관광산업으로 관광도 시켜주고
핵폭탄실험장을 통제도 안하고 아무런 관리도 안해요?
우와 미국의 방사능 피폭실험이였나 보네..
일본 패전이후 미일 공동조사에서 이미 방사선병으로 이름지은 피폭증상과 낙진이 섞인물을 마시고 발생한 내부피폭까지 다 확인했는데
제가 글을 너무 축약해 적어서 다소 오해가 있었네요.
핵 분열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방사성 물질이 파생된다는 것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던 시절이라는 의미 였습니다.
그리고 정확한 핵실험 횟수에 대해선 알려진 바 없지만 일반적으로 핵분열 폭탄 실험은 새로운 뇌관기술이 나올때 몇차례로 끝냅니다.
그리고 핵실험 횟수를 왜 확인 못해?? 그 뭔 산호초 섬에만 50번 넘게 했다더만
그리고 요약 정리해주면 미처 설명이 안되는 부분만 집요하게 파고드는 성격이시기도 하네요... 휴우...
임튼 그 시절 핵분열의 부산물에대해 아예모르던 건 아니지만 세슘이나 바륨 처럼 아주 무겁고 큰 물질 정도만 알려 졌고요
핵분열 연구가 더 진행되면서야 그 밖에 더 수 많은 물질이 있고,,, 그 물질들은 이미 알려진것 보다 더 작고 가벼운 물질도 있고,,, 심지어 너무 작고 가벼워서 아직 발견 못한 물질도 있고,,,
당연히 더 작고 가벼운 물질이 더 멀리 퍼지기 쉽고,, 위험하고,,,
뭐 뭐 뭐,,, 블라 블라 블라,,, 등등등,,, 네, 뭐, 그렇습니다.
어쨌든 그런 물질이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위험성을 인지하기까진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특히 체르노빌 원전 사건을 계기로 알게된것도 있는데 이 마저도 사건이 발생하고도 한참 후에야 위험성을 인지하기 시작했구요.
미국도 그런 걸 알게 되면서부터 바다나 공중에서는 실험하는 걸 중단 했습니다.
이미 실험 할만큼 한 후 이긴 하지만...
그리고 일본에서 오염수 정수하는 시스템 알프스의 경우는 19개 종의 방사능 물질을 걸러내고 있죠.
그런데 지금까지 연구된 방사능물질은 39가지고, 대다수의 학자들이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1000종~3000종까지 있을 것으로 예측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즉, 일본의 정수 시스템으로는 그 많은 방사능물질을 정수하는게 불가능하다는 의미이고,
그나마 정수하는게 크고 무거운 물질이라 작고 가벼운 물질은 일본근해에 가라앉지 않고 태평양을 돌고 돌아 전셰계로 뿌려질 가능성이 높은 것이지요.
(비중이 뭔지 정도는 아시죠??)
아무리 일본이 좋고,, 대한민국이 미워 죽겠다고는 해도. 이건 건강과 생존이 걸린 문제이니 너무 일본편만 들지 마세요...
그리고 예의도 좀 챙기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