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도 점심시간에 족구하다 다치면 원칙적으로 산재가 맞음
회사에서 족구를 금지한다던가(왜 금지했는지 이유가 있어야함) 회사째고 밖에서 하다 다치면 모를까...
이를 군대에 대입해보면 군대에서 축구를 금지한것도 아니고 나와서 한것도 아니기 때문에 산재가 맞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남의 아들 강제로 데려가서 다치면 책임 좀 져라
군대에서 축구를 금지 한 것도 아니지 않나?
그러니 개인 행동으로 다친 게 아니므로 원칙에 부합
군대에서 행해진 모든 일상이 업무에 해당 되는데..
일단 군대에 입대 하면 일반인 신분이 아님..
군대에서 업무 외 라는 건 존재 안함.
이게 논란 꺼리 인가? 매국노들이나 제대로 법으로 처단 하길.
국가가 책임 져야 하지 않을까요?
회사에서 족구를 금지한다던가(왜 금지했는지 이유가 있어야함) 회사째고 밖에서 하다 다치면 모를까...
이를 군대에 대입해보면 군대에서 축구를 금지한것도 아니고 나와서 한것도 아니기 때문에 산재가 맞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남의 아들 강제로 데려가서 다치면 책임 좀 져라
ㄷㄷㄷ
그러니 개인 행동으로 다친 게 아니므로 원칙에 부합
군대에서 행해진 모든 일상이 업무에 해당 되는데..
일단 군대에 입대 하면 일반인 신분이 아님..
군대에서 업무 외 라는 건 존재 안함.
이게 논란 꺼리 인가? 매국노들이나 제대로 법으로 처단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