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 찬 중2가 경찰에 "네 부모도 건드려줄까"…영상까지 찍어 올렸다
10대 학생이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는 영상이 논란이 됐다. 유튜브 캡처
15일 유튜브 채널 '킹받쥬'에는 '체포가 콘텐츠가 된 요즘 10대 SNS'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지난 8일 업로드된 것으로, 한 학생이 경찰차 뒷좌석에서 촬영한 장면이 담겼다. 이 학생은 양손에 수갑이 채워져 있었다. 경찰관이 나이를 묻자 "12년생이다. XXX야"라고 답했다. 경찰관이 "12년생이면 몇 살이냐"라고 재차 확인하자 학생은 "중2, XX아 생각을 해. 니도 나 건드렸다? 난 니 안 건드리고 난 말로만 했어. 내가 어떻게든 X쳐줄게. XXXX. 대답을 해 이 XXXX"라고 욕설과 협박을 쏟아냈다.
경찰관이 시끄럽다며 제지하자 학생은 "X쳐라 XXX야. 내가 네 부모도 싹 다 건드려줄까"라며 욕설과 협박을 이어갔다.
촉법이 니 부모도 싹 다 건드려줄께 이러는데 ㅋㅋㅋ
아니 깜방에 넣지도 못하고 풀어줘야 하니 참... 찜찜해서 이거 우짜나 모르겠네요. ;;; 걱정 되겠다.
개꿀페페
오소리
로마인
술의눈
depthriver
라디아람
이쉐리
Ayano
수동1등소망
호이짜요
응답안할래
Giovanni


사회가 어린다고 마냥 보호만 해주려고 하고 감싸만 주니까
겁대가리를 상실해서 감이 없는거
그랴서 쟤는 진짜 무서운걸 겪어 보지 못해서 그럼
잼민이는 3일에 한번씩 패야되!!
그게 맞음
괜히 참교육이 흥행한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