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 훈련소 퇴소는 말이 안되는듯합니다
훈련소 퇴소는 306 보충대에서 나갈 사람 할때 손들어서 나가는거 제외하고는
퇴소 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 없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신병4 같은 무릎 파열인 경우에 제일 흔한건
군사단 병원 몇개월 입원 -> 복귀하자마자 일병담 이게 가장 흔하고
아니면 군사단 병원 -> 국군수도병원 -> 의가사 심사 해서 전역을 하거나
현역복무부적합 심사를 하기 위해 사령부에 있는곳에 보내져서 2주간 심사 후에 공익 or 면제됩니다
즉 아프다는 이유로 훈련소 퇴소는 사실상 말이 안된다고 보면 됩니다.
부정이
헬몽
만백성
슈퍼맨0
브닝
으니겨니
간달프
되면한다
응답안할래
김군22
북명


실제로 수통갔다가 다시 훈련소 퇴소하고 자대보내는 경우를 봤어요. 그럼 자대에서 결국 전역 시키더라구요!
그거랑은 다른건가요? 퇴소=의가사 제대면 그건 말이 않되는데... 보통 훈련 하다 다치면 다시 돌려보냈다가 재 입영? 으로 다시 끌고 오고 이랬는데...
근데 본인 맘데로 퇴소는 않되죠. 요새는 다른가 보네요. 요즘은 다친 시기가 중요하네요 훈련소 1주차정도는 퇴소고 3-4주차는 본문에 있는 내용데로 처리되네요.
이게 뭐라고 첨엔 아무생각 없이 적다가 옛날이랑 다른가 싶어서 지피티한테 물어봄 ㅎㅎ 옛날엔 그냥 보내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4주차에서도... 의가사 제대 처리 안되면 재신검 재입영입니다.
밤마다 가고싶은사람 조교실로 오라고 방송함(자의로 돌아갈기회 있음)
그 주 주말에 정식으로 훈련시작하는데 이때부턴 갈수있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