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하기 시작하면 훈육밖에 답이 없어요. 선 물어 뜯길래 선을 그대로 내버려두었는데 다리에 선이 감겨서 자기 죽는다고 해도 그냥 한 30분정도 내버려두니까 다시는 선을 물어뜯지도 않더라구요. 입질을 어렸을때 했는데 입질할때마다 코를 때리니까 안하더라구요. 코 맞으면 엄청 아파합니다. 안하면 사람 물어뜯죠.
동물농장부터 문제견 나오는 프로를 거의 다 본 입장에서 문제견 뒤에는 문제 견주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문제 견주의
80% 이상은 여자들입니다. 문제 행동들 보면 여자들은 강아지들을 가만 놔두지를 않습니다. 계속 부르고, 만지고, 껴안고
뽀뽀하고 우쭈쭈 하고. 문제 행동을 해도 안돼~~~ 하면서 안아주고. 문제를 계속 키우는 행동이죠. 개에게 너무 감정이입을 해서
사람 아기처럼 생각을 하고 의인화를 하는 게 가장 큰 문제점이죠.
이렇게 아내가 가만히 있는 경우엔 아내 잘못이라고 잘 얘길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이한듯
아내가 저기서 ㅈㄹ 하며 뭐라 했으면 아마 개ㅅ끼 저렇게 쳐맞지 않았을텐데ㅋㅋㅋㅋㅋ
지 자식보다 개가 중한가봄 ㅋㅋㅋㅋ
처제는 개념 없을 수 있지만 아내는 미친 것 같은데...
고소 같은 소리하네
어디 저~ 멀리 산속이나 무인도에서 가서 키우세요.
저 상황에서 화해 이지랄 하는 아내도 문제있어보임
본인 딸이 물렸는데 상황 파악이 그렇게도 안되는지 답답하네요.
진짜 끔찍한 사람이네요.
80% 이상은 여자들입니다. 문제 행동들 보면 여자들은 강아지들을 가만 놔두지를 않습니다. 계속 부르고, 만지고, 껴안고
뽀뽀하고 우쭈쭈 하고. 문제 행동을 해도 안돼~~~ 하면서 안아주고. 문제를 계속 키우는 행동이죠. 개에게 너무 감정이입을 해서
사람 아기처럼 생각을 하고 의인화를 하는 게 가장 큰 문제점이죠.
글고 처제,미친년인내 조카를 물었는데 안고 뭐라고?
지랄병년
한심하기 짝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