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나이키
제품의 핵심은 신발 위에 장착하는 '하이퍼슬라이드 포드(Hyperslide Pods)'다. 각 슬리퍼 상단에 자석처럼 탈부착할 수 있는 이 모듈은 열과 진동을 발생시켜 발바닥부터 근육을 이완시키고 휴식과 회복을 돕는 역할을 한다.
온도는 약 42.8~47.2도 범위에서 조절할 수 있으며, 3단계 온도 조절과 3단계 진동 모드를 지원한다. 나이키는 제품 사용 시 양말을 착용할 것을 권장했다. 엔가젯은 양말에 슬리퍼를 신는 스타일이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발열 기능을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실용적인 조언이라고 전했다.
사진=나이키포드는 블루투스를 통해 하이퍼아이스 앱과 연동되며, 앱에서 온도와 진동 강도를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다. 앱이 없어도 포드에 탑재된 버튼으로 기본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또한 포드에는 열과 진동 작동 상태, 배터리 잔량을 알려주는 표시등이 내장됐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방식에 따라 약 1시간이다. 회복 세션을 10분씩 이용할 경우 USB-C 포트로 충전하기 전까지 약 6회 사용할 수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60728105559
아니 미쳐버린 나이키 인가?
으니겨니
헬몽
만백성
슈퍼맨0
사랑파
브닝
간달프
되면한다
응답안할래
김군22
북명


언더아머라구....기능성만 따지다 망해버린...
너무 갔네...그렇다고 디자인이 이쁜것도 아니고...
명품 라인 탈려하나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손난로 비스므리한거 아닌감? ㅋㅋ
특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