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아닌 폭우, '최고 250mm'...시간당 70mm 극한 호우도
이상 기온 현상들.
올해 지금까진
남도보다 중부, 특히 수도권이 더 더웠다던데.
폭염은 다음 주도 연이어지고.
예전엔 경기도 북부만 게릴라성 폭우로 많은 피해도 보았는데
올해 극심한 가뭄으로 오히려 그런 폭우라도 바라는 마음이 큰가?
폭우라도 내리면 '단비'처럼 느껴질 전국적 가뭄.
기후 이상 변화로 새로운 정책과 대책이 필요하겠지.
예전보다 더 예측 불가능하기에 고민들이 많겠다. ㅠ
폭풍처럼
부정이
오케이
Ayano
아신
김군22
액티피드
느리게느리게
참회자
응답안할래
연우
우회전
오마이굼비
드림스


그렇다고 비가 오면 폭우로 내리니.. 폭우로 내리면 잠겨서 시설피해 날까 걱정이고
이제는 안 내려도 걱정, 내려도 걱정이네요.
그냥 하늘보고 맞추면 됩니다.
각 나라 기상청에 있다던데....
우리 할머니 무릎 쑤시면 비님이 오시련가 보다.
했던게 더 정확했던 시절도 있고. ㅎ
요즘은 너무 예측 불가라. ㅠ
아무리 기상이변이 많고 시시각각 바뀌어도 엣날에는 그렇다치저라도 지금 이 시점에서 해외랑 비교시 적중률은 엄청 낮아보이긴 합니다.
혹시 기상도나 위성 사진은 보나요?
나는 윈디를 보는데 보면 우리나라 기상청과 기상도와 위성사진이 비슷하던데
웬만큼 내려서는 해갈이 안될겁니다
물이 가득찬 상태라면 홍수나겠지만 산사태도 마른땅에서는 안나요
장마철 처 비가 몇일동안 지속적으로 내려 땅이 수분을 가득 머금고 있을때 나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