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것들이 대부분 친일노였기에 못배운 사람들이 뭘 어떻게 했을까요? 참 안타깝죠.
해외 독립했던 사람들이 국내 들어와서 닥치는대로 매국노를 처단했어야 하는데 어쩔수 없이 손을(매국노 모른척) 잡았으니까요.
님이 단 댓글처럼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대표적인게 프랑스혁명입니다.
혁명 정부의 무능과 살인적인 인플레이션때문에 실패한 케이스이죠.
역사는 시대를 초월하며 반복입니다. 그 당시 누가 몰라 매국노를 못 죽인게 아니란 거죠.
지금이라도 똑바로 법이 설려면 뜯어고쳐야 하는데 대다수가 말만 뻔지르할뿐 현 대통도 지금당장 어떻게 하질 못하고 있는게 실정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계속해서 유공자 후손들 찾아 상장 수여하는 이유입니다. 힘을 키워야 뭘 대항이라도 하죠. 이건 국민들이 모두가 일어서야 할 큰 일이지만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기회만 주어진다면
매국 할거라는 개새끼들 존나 많음
근데 그런 새끼들은
어느 나라에서 태어났어도 본인이 잘 살 수 있는 능력 없어서 남탓 나라탓 하며 불평불만 했을 새끼들인게 학계정설
해외 독립했던 사람들이 국내 들어와서 닥치는대로 매국노를 처단했어야 하는데 어쩔수 없이 손을(매국노 모른척) 잡았으니까요.
님이 단 댓글처럼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대표적인게 프랑스혁명입니다.
혁명 정부의 무능과 살인적인 인플레이션때문에 실패한 케이스이죠.
역사는 시대를 초월하며 반복입니다. 그 당시 누가 몰라 매국노를 못 죽인게 아니란 거죠.
지금이라도 똑바로 법이 설려면 뜯어고쳐야 하는데 대다수가 말만 뻔지르할뿐 현 대통도 지금당장 어떻게 하질 못하고 있는게 실정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계속해서 유공자 후손들 찾아 상장 수여하는 이유입니다. 힘을 키워야 뭘 대항이라도 하죠. 이건 국민들이 모두가 일어서야 할 큰 일이지만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남기신 말씀마다 다 명언이지만 가장 가슴에 와닿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