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사는데 엘베 앞집이랑 싸웠네여 ㅋ
딸내미 학원보내는 길이였는데
난 그냥 엘베 잡아놓고 울 딸내미 금방 나온데서 언제나오나 보고있었음.
근데 엘베 근처사는 사람 방 문이 열려있었음. 난 거길 볼 이유도, 볼 시간도, 보고싶은 마음도 없었음.
근데 이집은 가난한가?? 이번 여름에 이렇게 더운데 에어컨도 안키고 매일 문열어놓고 사는집임 ㅋㅋㅋ
난 딸내미가 약간 늦게나와서 엘베앞에서 집방향으로 왔다갔다 했음.
갑자기 엘베앞에 사는 사람이 나오더니 자기집 뭐 보냐고 막 쏘아붙이는거임.
그때 마침 딸내미가 나와서 ;; 난 딸내미 기다린건데??
이러니깐 매번 왔다갔다 하면서 자기집 봤다고 생지랄 떠네 ;;;
존나 어이가 없어서 참 ;;; 엘레베이터에서 복도로 가는길에 지들이 직접 사제 cctv 까지 설치해놓고
뭘 쳐다본다고 난리인지. 거슬리면 문을 닫고살던가. 신발은 다 복도에 쳐 내놓고 살면서 . 존나 거슬리네.
개꿀페페
폭풍처럼
HolyShockers
xmsxmsektzja
탕탕탕
오케이
똥또롱
우회전
피곤맨
김군22
참회자
방구석모험가
액티피드
몸파라나라사랑
슈러
개꿀페페
호이짜요


존나 어이없는 짓을 했구나.
그런 걸 자랑이라고 올리네.
또한 일기는 일기장에 쓰고 따님과 같이 보길.
왜 님이 일기는 일기장에 쓰라 말라 지랄이신지??
특별히 상대방이 잘못한 것이 무엇인지???
그래서!!!
일기는 일기장에. ㅎ
또한 일상글에 대한 표현도 할 수 있잖아요.
내 이견을 말할 뿐.
생각을 해봐.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그러면서 남탓을 하는 글이라서 '일기는 일기장'에 써라 말한 거지.
일상적인 글을 내가 모두 욕하거나 비판했나?
올려진 글을 읽고서 내가 판단해 댓글을 단거지.
너도 내가 올리는 글에 비판을 하거나 욕을 해.
난 시사글만 올리지만 간혹 일반글도 올리니.
아니면 광복절날 연휴인데도 할께 존나게 없어서 이러고 다니는거임? ㅋㅋ
이 워딩에서 인성이 보이는거지...
네가 어케 말했을지 뻔히 보인다...
평소 글쓰는것도 그렇고...
뻔히 시비조로 더 붙었겠지...
과전불납리라고 했다.
오해 살 짓거릴 하고 자빠져놓고 뭐라하니깐 어쩌라고 이랬겟지...
눈에 딱보인다...
경찰서에 신고하면 그집에서 카메라앞에 가리게해야되요.
친구중에 층간소음 1년가까이 참다가 결국 욱해서 한번 흉기들고 협박으로 실수했다가.
변호사 쓰고 합의 다해주고 이사비용까지 내주고 하는데 토탈 8천정도 썻습니다.
흉기들면 무조건 특수 붙기 때문에 빨간줄 안갈라믄 진짜 두둑하게 털림니다.
저런 인간은 조현병 환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폭풍처럼 이라는 인간처럼 말이죠
말이 조현병이지 정신분열증 환자
정신병자죠
거지같은 이웃을 두셨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