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먼 과거에 유명한 화가들이 그린 그림들을 보면 감탄사가 나오는 사례도 있지만
초등학생이 그린 거 마냥 이상한 그림들도 있던데 그림을 잘 그리고 못 그리고를 떠나서
담겨진 메시지나 뭐 알지 못 할 예술성을 들먹이는데 난 그 딴 것들은 잘 모르겠고
그림은 실사처럼 그리거나 노윤서 그림 마냥 느낌 있는 그림이 저는 좋더군요.
예전에 미대입시 준비할때 옆에 이대반하고 종종 이야기 해봐서 살짝 아는데.. 저 시기에 수능입시로 이대는 순수 입결이 쎄긴 했었던 걸로 알고 있네요.
성적전형도 있어서 일부는 실기력이 낮은 사람들이 가는 경우도 있긴 한데.. 솔직히 성적 커트라인은 홍대보다 높은 편이긴 했죠.
근데 편입은.. 솔직히 편입은..ㄷㄷ
편입생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몰라도.. 솔직히 제 주변인들 사이에서는 편입생들 실력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았습니다..
미대입시 대학별로 생각보다 엄청 빡센데.. 하위대에서 상위대로 편입한 경우는 솔직히 좀 날로 먹는 것도 있음.
그에 따라 마찬가지로 영향력이 큰 사람들과 학연 지연 엮여 있을테고
알아서 똥꼬 빨아주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며......
뭐 뻔한거 아니겠습니까?
우리 4살배기 조카가 더 잘 그릴듯
초등학생이 그린 거 마냥 이상한 그림들도 있던데 그림을 잘 그리고 못 그리고를 떠나서
담겨진 메시지나 뭐 알지 못 할 예술성을 들먹이는데 난 그 딴 것들은 잘 모르겠고
그림은 실사처럼 그리거나 노윤서 그림 마냥 느낌 있는 그림이 저는 좋더군요.
예술입니다 하는게 좀 많이 그렇긴 해 . 하긴 유명해 지면 똥을 찍어 발라 나도 예술이라고 돈이 되니 ㅎ
저런 그림을 초등학생이 그려서 부스에 올리고
어른들이 심사해서 상 줌
성적전형도 있어서 일부는 실기력이 낮은 사람들이 가는 경우도 있긴 한데.. 솔직히 성적 커트라인은 홍대보다 높은 편이긴 했죠.
근데 편입은.. 솔직히 편입은..ㄷㄷ
편입생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몰라도.. 솔직히 제 주변인들 사이에서는 편입생들 실력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았습니다..
미대입시 대학별로 생각보다 엄청 빡센데.. 하위대에서 상위대로 편입한 경우는 솔직히 좀 날로 먹는 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