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
한국프로야구 불멸의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오전 6시 41분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 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83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52842?rc=N&ntype=RANKING
Comments
원당
08.15 08:1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단
08.15 08:14
아이고...
가무소
08.15 08: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뚜루뚜르르르
08.15 10:04
명복을 빌어요
비목광
08.15 11:22
세이쥬로
08.15 20: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는짱
에이아이
로드리퍼즈
바샤르
단지
HDJD
되면한다
coangel
마라짬뽕
막장이라네
용의콧물
우회전
daiki
오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