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에도 법정서 모욕한 김병헌…“유괴·납치 증거 있나” 폄훼
8월 14일.
오늘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다.
몇년전
독일에서 소녀상 건립식을 하려고 할때,
한국의 토착왜구 버러지들인
주옥순, 김병헌, 이우연 등이 독일에 가서
소녀상 건립을 반대한다고 왜놈들 앞잡이가 되어 개지랄 떨었지.
그 중 한마리 버러지인 '김병헌'은 구속되어 재판중이란다.
위안부 관련 여러 거짓, 허위사실 유포와 불법 집회로.
더 웃긴 것은
이 토착왜구놈이
왜구놈들에게서 수년동안 7600만원의 활동 자금까지 받았다는데
이것이 '왜놈 간첩'이 아니고 무어란 말인가???
왜구놈들에게 활동 자금을 받은 왜놈 간첩들이 매우 많지.
그런데, 이제까진 북한 관련해서만 '간첩죄'가 적용되었는데
올 3월에 개정되어 9월부터는
외국과 단체 등에 대해서도 '간첩죄'가 적용된다고 한다.
왜놈 간첩들,
모조리 찾아 잡아내어 멸족을 시켜버리자.
폭풍처럼
음냐
김군22
자유의힘
타타멧
연우
참회자
오케이
똥또롱
xmsxmsektzja
야월
액티피드
호이짜요


제발 저런 개짓거리 못하게 처벌 근거좀 만들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