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어 의정부도 마비직전...
“4년 뒤 4천억 재정 공백”…의정부시, 전면적인 재정 수술 선언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13일 의정부시청 회룡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13 의정부형 재정혁신’을 선언하고 있다.
[일요서울|의정부 강동기 기자] 의정부시가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다시 배치하고 세입 기반을 확대하는 등 지방재정 운용 체계를 전면적으로 손질한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3일 시청 회룡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13 의정부형 재정혁신’을 공식 발표했다. 단순히 예산을 삭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의 재정 구조 자체를 다시 설계하고, 향후 급증할 재정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김 시장은 이날 의정부시가 처한 재정 여건과 그동안 누적된 구조적 문제, 향후 예상되는 재정 부담을 공개하면서 “현재와 같은 재정 운용 방식을 계속 유지할 수는 없다”며 근본적인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보조사업 확대에 따라 지방정부가 떠안는 부담이 지나치게 커지는 만큼 국·도비와 지방비의 분담 비율을 현실화하고 지방교부세 산정 과정에서 의정부의 실제 행정 수요가 보다 정확하게 반영되도록 제도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다.
- 늘어나는 예산, 따라가지 못하는 자체 수입
▲의정부시가 재정혁신에 착수한 배경에는 수입과 지출 사이의 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판단이 자리 잡고 있다.
- 늘어나는 예산, 따라가지 못하는 자체 수입
▲의정부시가 재정혁신에 착수한 배경에는 수입과 지출 사이의 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판단이 자리 잡고 있다.
복지는 한번 만들어놓으면 쉽게 그만두기도 어려워서 , 자꾸 쌓이면 부담되는건 어쩔수 없죠...
개꿀페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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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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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돌아왔다
Ayano


의정부경전철은 수요 예측 실패로 개통 5년 만인 2017년 파산했으며, 현재도 매년 약 200억~300억 원에 이르는 재정 지출과 적자가 발생해 의정부시의 심각한 재정 부담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라고 나옴
경전철 말아먹은것도 있고
기업들도 없어서요
다른일로 말아먹어서 복지할돈도 없는겨
아다르고 어 다른디...
5천만 국민에게 매월 50만 원씩 지급할 경우 필요한 예산 -> 5,000만 명 × 50만 원 × 12개월 = 300조 원
보건·복지·고용 분야 예산 250조 + 공정성 밥말아먹은 스포츠협회, 졷같은 동물단체, 돈받으려고 대놓고 위선자짓하는 시민단체 등한테 들어가는 민간이전예산 157조 중 50조 삭감 = 300조
너무 쉽죠? 그런데 안하죠? 지금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서민들이 잘먹고 잘 살길 바라는게 아님. 개돼지 서민들 가난하게 만들어서 평생 목줄잡고 쥐흔들겠다는 쓰레기같은 생각밖에 없는 애들임. 진짜 혁명 일으켜서 다 쓸어버려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