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근황.jpg
8월 14일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4회에서는 1세대 걸그룹 S.E.S. 막내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슈가 출연한다.
슈를 25년간 가까이에서 지켜본 친구가 달라진 슈의 피부 상태를 걱정해 직접 ‘터치미’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슈는 좋아하는 취미 생활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전한다. 그런 슈의 모습을 지켜보던 25년 지기 친구는 나빠진 피부 상태는 물론 평소 관리 습관까지 하나하나 짚으며 팩폭을 가한다.
참고로 81년생 44세
그냥 훅 간거 같은데..;;
로드리퍼즈


로마인
간달프
오케이
naranara
로드리퍼즈
폭풍처럼
나는짱
호이짜요
내가돌아왔다
뽕돌이
드림스
xmsxmsektzja
개꿀페페


이제 나올 수 있나 보군요
종편은 똥오줌 안가려요 ㅋ
도박근절 홍보대사도 했던가?
뭐 지상파에 비해서 더 쉬울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