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빌라서 대마 키운 30대 사촌지간…대마초·젤리로 가공·유통
용감한 마약 형제들.
용인시에서 빌라 2채를 빌려 대마초를 키우고
그걸 가공까지 해 판매하다니.
다행히 주민들 신고로 잡혔지만.
몇 년 전엔 서울의 한 호텔에선 필로핀을 제조한 일당들도 있었다지.
쉽게 큰 돈을 벌기에 고딩 등 너도나도 마약을 만들고 파는 걸테고
그로 교도소는 마약 사범으로 차고 넘친다는데.
항상 나오는 말은 '솜방망이 처벌'.
재범율이 매우 높은데도.
Comments

Ayano
08.14 11:34
그러게나 말입니다 강력하게 처벌 해야 하는데 말이죠
뚜루뚜르르르
08.14 11:34
대담하네요
옹치
08.14 11:35
1kg당 1억이네요.
탐진치3독
08.14 11:36
2억3천이면 나오면 또 할듯
로또가답이다
08.14 11:43
반려 대마냐... ... 걸렸다는건 당당하게 옥상이런데서 키운걸꺼 아냐..진짜 개판났구나.
골드걸
08.14 11:44
무식하면 용감하다
다키
08.14 11:58
마진 엄청나겠네 ㅋㅋ
거진업
08.14 12:50
근데 이게 어쩌다 걸리는거지..
비목광
08.14 13:07
sss55
08.14 16:57
대마..
피코12
08.14 17:32
아주 대범했네요 ㄷㄷ
술의눈
08.15 10:24
미친 ㄷㄷ
폭풍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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