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꽉 차서 '솜방망이 처벌'?…형량 아닌 가석방엔 영향
인구는 정체되었는데
해마다 교도소나 구치소 수용자는 늘어만 간다고 한다.
전국 교정시설 평균 수용률 추이
2022년: 104.3% (코로나19 시기 재판 지연 및 구속 감소로 일시적 하락)
2023년: 113.3% (일상 회복과 함께 다시 상승 시작)
2024년: 122.1% (하루 평균 수용인원 6만 명 재돌파)
2025년: 125.8% (정원보다 13,000명 이상 초과 수용)
2026년 상반기: 126.4% (1991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2번째 최고치
범죄자들이 엄청 늘고 있다는 게지.
교도소 등 과밀 수용 상황 대책으로
구속보단 불구속으로,
형량을 낮게,
가석방 심사 완화와 확대... 이며
그 중 가석방 관련이 증가했다고 한다.
범죄자들이 급격하게 늘었다는데
그중에 마약 사범과 보이스 피싱같은 사기 범죄가 대폭 늘었다 한다.
수사당국의 적극적 대응 이유도 있겠지.
마약 사범은
성범죄와 음주 운전과 함께 재범율이 매우 높은 범죄인데
형량을 낮춰주고 가석방해주면 또 잡혀 들어갈 확률이 높은 것 아닌가?
폭풍처럼
액티피드
내가돌아왔다
음냐
에이아이
Ayano
김군22
야월
참회자
수동1등소망
응답안할래
연우


법적으로 어던 표시도 안하고 수형기간도 없고
그냥 백령도 북방 무인도에 방목하고 알아서 집에가라고 하면 됨
가해자만 생각하고 피해자는 누가 보상해주나
중범죄자나 5범 이상 잡범은 사형시켰으면 좋겠네요.
유럽 눈치 보느라 그럴 일은 없겠지만.
독방에서 혼자 시간 보내면서 썩은 사고방식을 버리고 나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