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나나 한번 먹고 쓰레기 귀찮아서 안버리고 몇일 묵힌후 날파리와의 전쟁을 시작했지, 그후 10여년~ 지금가지도 날파리와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지, 해볼껀 다 해봤는데(상상초월) 가장 효과적인것은 우선 알을 구석 구석 다 찾아서 박멸한후 쓰레기 통, 봉투 이런걸 쓰레기 (유기물)를 절대! 절대 30분 이상 두지말고 바로 버려야함! 쓰레기 버리고 와서 다시 구석구석 알을 찾아서 박멸하고, 쓰레기 나오면 바로 배출해야 그나마 박멸 비스무리하게됨. 꼭 기억하도록! 귀찮으면 음식물 쓰레기나 계란 껍데기 이런거 한 봉투에 모아서 얼려! 그후 쓰레기 버릴때 같이 버림됨요!
한번에 다해야함 그럼 다사라짐 거실이나 부엌에 바나나 같은거 단내 나는거 다치우시고 그럼없어짐
전용 용품 써야해요.
게다가 락스 뜨거운 물 조합은 호흡기에도 진짜 위험해요.
초도 소용없고요.
벼룩파리는 사람이 입에서 내뿜는 이산화탄소를 좋아해서 얼굴에 달려듭니다.
우선 쓰레기를 바로바로 버려야 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특히 그렇고, 계란껍질에 얇게 붙은 피막이거 파리들이 환장하고 좋아합니다.
바로 버리기 힘들다면 물에 씻어내야합니다. 씻고난 계란껍질이나 음식물 묻은 포장지 이런것들은 밀봉해서 버려야 합니다.
하수구나 개수대등에서 벼룩파리가 올라오는 경우 소독하고 봉수대가 정상적으로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포충기를 설치합니다. 쿠팡에 만원짜리 하나 사놓아도 쓸만합니다.
얘네 태어나는 과정이 엄청 짧아서 어? 하는 순간 순식간에 생기고 알 여기저기 까고 다니면서 걷잡을수 없어짐
결론: 쓰레기를 바로 바로 안치우면 날파리 천국 됨
다이소 초파리 트랩 사서 써보세요 ㅋㅋㅋ 저는 상자 안에 끈끈이 넣고 유인제 붙이는 거 쓰는데 진짜 잘 잡히더라고요
이런거 밖에 보관해두면 파리가 알까서 집에 파리 난리나요
꼭 냉장고에 두시길
먹고난 과일 양파 감자 껍데기는 바로 밖에 쓰레기통에 두셔야 합니다.
세면기 욕조 싱크대는 1주일에 1번씩 락스를 들이부은 후에 뜨거운물을 한참 내려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