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국 영화 수준떨어진거 왕사남 군체 호프 보면서 뼈저리게 느끼는데
그만큼 관객들 수준도 박살나서 또이또이 하는 느낌.
영화의 서사나 진중성 스토리 이런것보다는 F충식 억지 감성주입만 위주다 보니 영하가 중간중간
구멍이 뻥뻥뚫리고 개연성도 박살나고 특히나 왕사남은 그냥 B급이지 마지막 감성팔이로 먹고산거지
개 허접한게 한두군데가 아니야 얼굴만 봐도 알만한 조연들은 앙창 데려와서 걍 엑스트라로 쓰고 ㅎ
반란하겠다고 대표들 모인 막사는 병사 한명 없고 둘러 쌓일동안 아무도 모르고 그렇게 결의를 다졌으면
항전이라도 하던가 그런것도 없고 마지막 왕 쫒길때 액스트라들은 슬로움션 걸어주면서 정작 왕 위험할땐 1초컷
요즘 볼게 하나도 없으니까 걍 2000년도 갬성 개그랑 마지막 5분때문에 1600만 찍은 로또급 운빨
군체도 마지막 진짜 ㅋ 개 뜬금없이 도는것까진 제목이 군체니까 그걸 표현하고 싶어서 하고 싶다 치는데 왜 초기화 되는데?
그거에 대해선 아무 설명이없어 그전까지 그렇게 원인을 찾을라했으면서 결국엔 걍 얻어 걸린 운빨로 끝.
그래도 왕사남보단 군체가 좀더 낫긴함.
호프는 넘어가자 배우나 감독들도 지들이 뭘하는지 모르는데 뭔 말을 해
잔짜 재밌게 봤음
그만큼 관객들 수준도 박살나서 또이또이 하는 느낌.
영화의 서사나 진중성 스토리 이런것보다는 F충식 억지 감성주입만 위주다 보니 영하가 중간중간
구멍이 뻥뻥뚫리고 개연성도 박살나고 특히나 왕사남은 그냥 B급이지 마지막 감성팔이로 먹고산거지
개 허접한게 한두군데가 아니야 얼굴만 봐도 알만한 조연들은 앙창 데려와서 걍 엑스트라로 쓰고 ㅎ
반란하겠다고 대표들 모인 막사는 병사 한명 없고 둘러 쌓일동안 아무도 모르고 그렇게 결의를 다졌으면
항전이라도 하던가 그런것도 없고 마지막 왕 쫒길때 액스트라들은 슬로움션 걸어주면서 정작 왕 위험할땐 1초컷
요즘 볼게 하나도 없으니까 걍 2000년도 갬성 개그랑 마지막 5분때문에 1600만 찍은 로또급 운빨
군체도 마지막 진짜 ㅋ 개 뜬금없이 도는것까진 제목이 군체니까 그걸 표현하고 싶어서 하고 싶다 치는데 왜 초기화 되는데?
그거에 대해선 아무 설명이없어 그전까지 그렇게 원인을 찾을라했으면서 결국엔 걍 얻어 걸린 운빨로 끝.
그래도 왕사남보단 군체가 좀더 낫긴함.
호프는 넘어가자 배우나 감독들도 지들이 뭘하는지 모르는데 뭔 말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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