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은 왜 여성한테만 수건·비누값 받나‥인권위 "성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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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업소가 여성에게만 수건과 비누 요금을 부과하는 건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9월 경북 경산시에 있는 한 온천에서 남성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수건과 비누를 여성에게만 별도 요금을 받는 건 성차별에 해당한다는 진정이 인권위에 들어왔습니다.
해당 온천 사장은 여탕의 수건 분실 사례가 잦아 영업 손실이 발생하다 보니 불가피하게 지난 2016년 영업 신고일부터 유료로 제공해 왔다고 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존나게 할짓도 없다.
자영업자들 장사하는것도 하나하나 따지고 앉아있고 참... 왜 이제 노키즈존 이런것도 차별이다! 이러면서 없애라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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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탕에서 안 받는 게 아니라 남탕에서도 돈 받게 되잖아~
저렇게해서 남탕까지 돈받으면 그 불합리함을 일방적으로 감내해야하는 남탕 이용자들은??
성차별은 지들이 하네 노처녀 아줌마들만 모인 집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