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픈한 홈플 다녀옴.. 절대 가지 마시길!! .. 이것들 정신 못차림..
소고기 세일한다 길래 주류 코너도 오픈햇나 해서 가족 데리고 다녀옴...10시 오픈이라 20분쯤 널널하게 도착하면 되겟지 하고 갔더니... 저글링 한무더기..
다른 제품 딱히 저렴하지 도 않고 주류는 맥주. 소주 빼고 없음.. 그거까진 그렇다 치는데. .미친 마트 입구에서 뭔 행사 한답시고 기자 한무데기랑 길막이나
하고... 근방 정치인새끼들 쇼하러 기자 데리고 죄다 몰려옴.. 무슨 손님 반 기자, 국개, 국개떨거지 반임.. 쇼한답시고 가득이나 사람 미어터지는데
더 교통마비 시키고. 허락도 없이 사진기 들이밀고. 진짜 답도 없음... 물량이나 원할하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라 거진 손님들 과자나 그런거 한두개
사서 가는데 계산하는 줄이또 30분임... 왜그런가 했더니 앞에서 국개새끼가 또 쇼하면서 물건 나르는거 또 찍어 대고.. 하.......오늘 홈플러스 기어간
새끼들은 절대 안뽑는다.
로또가답이다
사랑파
폭풍처럼
저팔계
로또가답이다
액티피드
김군22
adiue
응답안할래


대부분이 고기쪽에만 몰려있더군요
가본사람은 암.. .. 혼자 쇼핑카 끌면서 여유롭게 물건 담는거 찍을려고 주변에 보좌진들이랑 기자들 둘러 쌓고 사람들 개불편하게 만듬.. 근데 또 한두명온거도 아님
애초에 관심도 없던 곳이라
정도밖에 공간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