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궁 이순신..
류성룡의 징비록 발췌
巡察使 鄭彥信 令舜臣 護鹿屯島屯田.
一日大霧 軍人盡出收禾 柵中但有十餘人 俄而虜騎四集.
舜臣閉柵門 自以柳葉箭 從柵內連射賊數十墮馬 虜驚駭退走.
舜臣開門 單騎大呼逐之 虜衆大奔 盡奪所掠而環.
순찰사 정언신은 이순신으로 하여금 녹둔도의 둔전을 지키게 하였다.
하루는 크게 안개가 끼었는데, 군인들은 다 벼를 거두러 나가고
목책 안에는 군인 10여명만이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오랑캐의 기병들이 사방에서 기습하였다.
이순신이 목책의 문을 닫고서 유엽전을 목책 안에서 연달아 쏘니 적 수십명이 말에서 떨어져 죽었다.
이에 오랑캐들은 크게 놀라서 도망하였다.이순신은 문을 열고 혼자서 말을 타고 크게 소리를 지르며 쫓아가니 오랑캐들은 크게 패하여 달아났다.
이에 약탈된 재물을 되찾아 돌아왔다.
이 결과 이순신은 전국구 네임드 장수가 되어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에 선조가 파격 승진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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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22


짱개국으로 망명 하려 한 짓 보면 몸뚱아리를 완전 장악 하지 못한 이중인격체 같기도 하고.
이순신 장군은
난중일기 보면 보통 10발 쏴서 7~8발 정도
맞추는 수준이셨는데,
그 정도 쏘는 사람은 장수는 물론이고
병사들 중에도 있을 정도로
궁술 평균치가 높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