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명 사상' 안전공업 대표 구속영장‥"임원들은 서류조작"
지난 3월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안전공업 화재가 있었죠.
6개월간의 수사 끝에 대표와 임원진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는데, 회사 임원들이 처벌을 피하기 위해 안전관리 서류까지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3월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안전공업 화재가 있었죠.
6개월간의 수사 끝에 대표와 임원진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는데, 회사 임원들이 처벌을 피하기 위해 안전관리 서류까지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무적의 전관예우 쓰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