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이 논란속에서도 출연할 수 있는 작품은 이것뿐
임진왜란, 일제강점기 시절의 작품에 출연해서 일본여자로 조선인을 핍박하고 괴롭히는 잔악무도한 빌런이나 빌런의 아내로 표독하고 잔인한 일본여성으로 분해서
전 국민 욕받이 역할을 자처하여 연기한다면, 시청자들에겐 과몰입의 대상으로 극 중 미운감정이 실제 미운감정과 동기화되어 몰입도 높아질것같습니다.
외모가 아주 일본인 역할하기에는 적합한 이목구비라.
혹은 하영 배우의 가정사를 극화하여 본인이 그 친일역사에 반기를 들고 안가의 집안을 몰살시키는 판타지 일제강점 드라마로 정면으로 나서도 나름 호응이 조금은 따를지도.
하영 배우 본인이 증조부와 조부에 대한 반일감정을 작품에서 대놓고 드러내는 역할을 한다면 나름의 선역으로 본인의 이미지를 조금이라도
회복하는데 일조하는 작품이 될수도있겠죠.
지금과 같은 난관은 피하기보다 정면에 맞서서 국민들의 호감을 불어올수있을만한 주제의 작품과 연기를 하는것말곤 복귀각은 불투명해질것같거든요.
물론 현실적으로는 업계에 복귀가 가능할지 미지수일정도로 충격적인 친일 가정사가 역사적으로 지대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들이 있어서
대중들의 심리적 저항감에 하영배우가 배우로 복귀하는건 상당한 어려움이 분명히 있을듯합니다.
인내심으로 기다리면 최소한 국민욕받이 배우로서 복귀 기회가 오는걸로 승리할지, 아니면 대중들의 심리적 저항감이 승리할지 지켜봐야할듯.
이제 막 뜨기 시작했는데 7월 한달간 코스피 추락장과 같은 기분일듯
naranara
참회자
바샤르
술의눈
사랑파
김군22
드림스
naranara
개꿀페페
호이짜요
옷토스미스
폭풍처럼


고종을 암살 하려는 일제 앞잽이 의사의 음모를 막는 궁녀
얘는 그냥 능지가 부족한거... 분명히 자기 집안에 대해 누구보다 잘알고 있는데
그걸 자랑스럽게 방송에서 까발린다는건 보고 있는 국민 대다수를 무시하고 우롱한것과 다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