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생수 50만 병 '유통기한 임박'...일일이 열어 정수장으로
작년 가뭄 때 지원, 기부된 생수들.
올봄 가뭄을 위해 50만병을 비축했다는데 유통기한이..
참, 열일하는 강릉시.
열심히 병따고 붓고 분리해 재활용하고.
또 이러느라 필요없는 예산과 인력 낭비.
가뭄에 근본적 대책과 대비를 세우려 해야지
눈가리고 아웅.
올해 가뭄에도 똑같은 악순환.
작년 가뭄 위기를
생수로 겨우 임시, 일시적 해결한 걸
최고의 대책이라 생각하고 비축분으로 안도했다가 이리 된 거겠지???
덧)
저 생수병 보관은 또 어떻게 했을까???
올 여름까지 유통기한이라는데
올 가뭄이 없었다면 저 생수 50만병은 어떻게 했을까?
극심한 가뭄인 밀양시는 기어코 '물축제'를 단행했다던데...
폭풍처럼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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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월
슈러


이것도 골치아프긴할듯.
상식적으로 큰 문제 없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