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이는 참작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일집안내력을 알고서 저렇게 당당하게 자랑했을것 같지는 않네요
나이도 어리고 광복후 시간도 많이 흘렀고
요즘 애들 증조부가 뭐하시던 분인지 알고 지내는 사람 많지 않잖아요
진짜 문제는 하영이 애비라고 봅니다
그 인간은 분명히 친일 내력을 알았을텐데
그럼에도 딸에게 반성대신 자랑스러운 집안이라는 인식을 단단히 심어줬죠
우리가 욕하는 친일자손의 전형 딱 그대로인게 하영이 애비에요
친일집안내력을 알고서 저렇게 당당하게 자랑했을것 같지는 않네요
나이도 어리고 광복후 시간도 많이 흘렀고
요즘 애들 증조부가 뭐하시던 분인지 알고 지내는 사람 많지 않잖아요
진짜 문제는 하영이 애비라고 봅니다
그 인간은 분명히 친일 내력을 알았을텐데
그럼에도 딸에게 반성대신 자랑스러운 집안이라는 인식을 단단히 심어줬죠
우리가 욕하는 친일자손의 전형 딱 그대로인게 하영이 애비에요


친일 집안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솔직히 대한민국 사람중에 증조부가 어떤사람이었는지 알고 지네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실제로 법이 강제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지만,,
배우로 다시 나올 수 있는 이미지가 다 망가졌다 봐야죠.
게다가 이름 검색하면 나오는 수준이니..답이 없습니다.
회복되도 이전만큼 잘되긴 어렵겠죠.
션처럼 평생 국가유공자들한테 봉사하면서 살면 다시 살아날수 있긴 할겁니다.
나도 나라 1조원치만 팔아먹고 싶다
앞으로 사기꾼들도 관대하게좀 대해줘요 보이스피싱도
먹고 살려고 그랬겠죠
다이아 수저를 물고 태어난게 친일 덕분일까요?
아니면 태어나 보니 삼성가였을까요?
친일파 청산은 당대에 됐어야 합니다.
광복 80년이 넘었는데 언제까지 친일친일 할까요.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실적시 명예훼손이 되야 합니다.
고종이 저녁밥 잘 먹고 지인들과 재밌게 담소 나누다가 잠들기전 식혜 한 잔 마시고 30분 후 복통으로 요절한 것이
누군가의 증조할아버지 때문이라는게 도데체 증손자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제주 4.3사건으로 처형된 후손들이 수십년을 빨갱이 가족으로 몰려 수모를 겪고 평생을 죄인처럼 살게한 것과 뭐가 다를까요?
지금 1940년대를 살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생각이 1940년대에 머물러 있는 건가요.
그러면서 일본 여행은 그렇게들 잘 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