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착륙이 구라라고 느끼는 결정적인 이유
저는 달착륙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면 1960년대 이후에 단한번도 달에 간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AI가 본격적으로 도래한 2026년인 지금도 중국이 로켓쏘니 실패하고 폭발하는데
그때 60년전인 당시에 사람 두명 태워 달착륙하고 다시 돌아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스페이스X 상장한 일론머스크 조차도 아직도 달에 관광 산업도 못하고 빌빌 대는거 보면
조작이란 의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중국부자,미국부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들은 달에 가기위해서라면 1인당 100억도 낼 겁니다.
스폰서 기업들도 어마하게 후원할거고요.
그런데도 관광사업으로 2026년에 달 여행 한번 안하는거보면, 결과적으로
구라라는게 암묵적으로 증명이 된 셈이죠.
아무리 과학적으로 어떻고 증거를 대밀고 한다지만, 그런 백날적인 얘기보다 가기만하면 끝나는 일입니다.
근데 지금도 뭐만하면 우주탐사 연기하고 이런거 보면
당연히 의심이 될 수 밖에 없는거고요.
부정이
가무소
레쓰비
바하레퀴엠
najon
개꿀페페
로마인
우회전
술의눈
저팔계
드림스
바람꽃2
응답안할래
RAT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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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건 하나도 상관 없겠지만요
아마 달에 던져놔도 아~ 쓰벌 왜 숨이 안 쉬어지지? 하면서 꼴까닥 할겁니다~
그 자체가 냉전시기 우주경쟁의 산물이었는데 구라인 증거 비슷한 거 하나라도 있으면 소련이 가만 있었겠습니까?
소련의 행동은 크게 3가지인데
1. 소련 지도부가 축하메시지를 보냄
2. 소련의 과학자들이 달착륙을 기술적 성취로서 인정
3. 1975년 미 소 협력으로 소유즈 우주비행 시작함
달에 갔다가 돌아왔다? 지금도 못할거 같은데 말이죠..
무엇보다도 당시의 천문학적인 비용이 지금 기술앞에서 아직도 천문학적일수가 있을까요?
달에 갔다왔다는 것을 못믿는 것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는 것과는 전혀 다른 얘긴데도 멍청한 것들은 굳이 그걸 꺼내드네요
우주경쟁할때는 미국이 미친듯이 돈 쏟아부어서 갔어요 당시 달에 간 이유도 특별히 이유가 있어서 간게 아니고 소련이 우주에 인간 태워서 먼저 쏘아올리니
전 미국인들이 실시간으로 충격에 빠졌고 jfk가 그럼 우리는 거기서 한발 더 나가서 달에 인간을 보내겠다 이렇게 되어서 간겁니다
아폴로 계획 예산이 당시 한해에만 미국 전체 예산의 4.4%를 차지했습니다 정말 미국에서 미친듯이 돈 쏟아부었고요
소련에 진다는 그 미친 집단 패닉으로 아폴로 계획이 가능했던거지 지금에 그 정도 돈 쏟아부으면 정말 미국 망할수도 있어요 지금 달에 착륙해서 뭐할건데요 마땅히 할게 없어요 또 뭐 발자국 찍고 오게요?
상식만 있어도 답이 바로 나오는걸 가지고 예전에 가능했는데 왜 지금은 못하냐
당연 지금은 제정신이니 안하는거죠 기술이 없어서 못하는게 아니고요
그렇게 따지면 우주왕복선도 안 믿으시겠네
그때는 했는데 지금은 안 하고 있으니까 ㅋㅋ
무려 우주를 왕복하던 비행기가 2000년대 초반까지 있었다고?
그런데 왜 지금은 못 해?
그러면서 안 믿으시겠네
우주정거장이라고 있는데 그거 날씨 좋은날에 우리나라 상공에 지나갈때면 님 눈으로도 우주에 떠있는게 아주 작게 보입니다
이 우주정거장은 1971년부터 우주에 쐈어요
금성도 착륙 사진 있고 보이저 사진은 그럼 어떻게 믿지?
100년 전 이론도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으니 ㅎㅎㅎ
미분적분이 언제 탄생했는지,
상대성이론이 언제 발견되고 우주항공에 적용됐는지...
엉터리 주입식 교육의 문제임.
오히려 학생이 선생의 음모론에 반박하고 하니까 선생은 어버어버거리고 애들은 웃고 ㅋㅋㅋ
지구에 위성이 떠 있고 그걸 이용해서 네비도 쓰고 인터넷에서 이런 똥글도 쓸수 있는 좋은 세상임
지구도 평평하고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하지 그러세요
비행기는 어떻게 날라 다님???
솔직히 말해서 아폴로 프로젝트와 관련한 역사에 대해서 공부하신적은 분명히 없으실것같은데.
아는만큼 보이는 법이거든요.
자신의 주장에 신빙성을 더하기 위해선 아폴로 프로젝트에 대한 충분한 공부를 하신다음에 거기에 논리와 근거를 두고 반박해야 사람들에게도 나름의 논리적 설득을 하는데 영향을 가질수있거든요.
암묵적인 이유로 달 착륙은 거짓일거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위성뿐만 아니라 유럽, 일본, 인도, 중국등이 보낸 수십기의 달 인공위성과 달 탐사로봇들이 수집해온 달에 대한 정보, 그리고 아폴로 착륙지에 대한 증거사진을 찍어 공개한것들등에 대해서는 암묵적으로 미국의 달착륙을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는 방증 아닌가요?
심지어 민간기업들의 달과 화성에 우주 진출하려는 노력들이 많은데 여기에 NASA가 기술적 지원과 협력같은것도 활발하게 하고있거든요.
이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NASA가 달착륙을 거짓으로 만들었는데 달과 화성 진출에 NASA가 기술지원이나 협력을한다는건 어떤 뜻일것같으세요?
그래서 민간기업이 달에 가서 아폴로 착륙지라는 인류의 역사적 흔적을 보다 자세히 확인하게될텐데 거짓인게 들통나면 미국 망신인데 NASA는 왜 달 진출사업에 적극적일까요?
암묵적인 이유라면 이거야말로 달 착륙은 진실이기때문에 숨겨야할 필요성이 없어서가 아닐까요?
아폴로 역사를 한번 공부해보세요 재밌습니다. ㅎㅎㅎ NASA아카이브에는 별의별 아폴로 관련 자료들이 넘쳐납니다.
1인당 100억 이야기하시는거 보니 아예 감도 없으신가본데
우주정거장 찍고 오는 상품이 인당 천억가까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