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민족반역자들 처리 못한게
이제 하다하다 우리 친일파 집안이에요 방송으로 자랑까지하네 ㅋㅋ
민족 부역자들 재산 몰수 한다고 하니까 공산주의 국가냐 노발대발 하면서 독립 운동가들 가난하게 사는 짤 댓글에 한국 욕하는 댓글 쓰고 ㅋㅋㅋ
친일파 재산 몰수 공산주의 국가로 폄하 독립운동가 가난짤 한국 병신 ㅋㅋ
이중성 장난 아니야
이제 하다하다 우리 친일파 집안이에요 방송으로 자랑까지하네 ㅋㅋ
민족 부역자들 재산 몰수 한다고 하니까 공산주의 국가냐 노발대발 하면서 독립 운동가들 가난하게 사는 짤 댓글에 한국 욕하는 댓글 쓰고 ㅋㅋㅋ
친일파 재산 몰수 공산주의 국가로 폄하 독립운동가 가난짤 한국 병신 ㅋㅋ
이중성 장난 아니야


그거 말곤 설명이 안되네요..
이승만 하...
베네수엘라랑 상황이 비슷하죠.
독재 대통령이 미국에 잡혀가서 시민들이 이제 미국이 우릴 구해줬어 했는데 그냥 측근인 부통령이 대통령직 맡고 숙청없이 그냥 여전히 측근들이 권력과 부를 잡고 있으니..
우리나라도 일본에서 미국으로 택갈이만 하고 앞잡이들은 모자만 바꿔썼죠..
한국민주당(한민당)은 해방 후 친일파 청산을 목적으로 활동한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의 활동을 소극적으로 대하거나 무마·탄압하는 데 깊이 개입했습니다. 지주와 친일 세력 등의 기반이 있던 한민당은 반민특위의 활동에 반대하며 와해시키는 과정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참고로 한민당은 지금의 민주당의 뿌리입니다.
이승만의 반민특위습격사건으로 특위가 해체 된게 역사적 사실인데
뭔 헛소리에요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의 해체 과정은 주로 이승만 정권과 친일 경찰 세력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나, 이 과정에서 지주·자본가 및 친일 인사들이 다수 포진해 있던 한국민주당(한민당) 세력의 정치적·배후적 개입이 결정적인 발목을 잡았습니다.한민당 세력과 그 지도부(인촌 김성수 계열 등)가 반민특위 해체 과정에 깊숙이 개입하고 영향을 미친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민당의 성격과 반민특위 적대화친일·지주 세력의 결집: 해방 후 창당된 한민당은 상당수의 지주 계급과 일제 협력 경력이 있는 인사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반민특위가 본격적으로 가동되어 친일파 처단에 나서자, 이는 곧 한민당 핵심 지지 기반과 당내 주요 인사들의 안위를 직접 위협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반공주의를 내세운 방해: 한민당은 이승만 정권과 손을 잡고 반민특위의 활동을 "체제를 흔드는 공산주의자의 책동"이거나 "국가 안보를 해치는 행위"로 몰아세우며 정치적 공세를 펼쳤습니다. 2. 국회 내에서의 법 개정 및 무력화 공작 (한민당계 의원들의 역할)반민특위를 직접 해산하기 어려우자, 이승만 정권과 한민당계 국회의원들은 법 개정을 통한 합법적 와해 시도에 나섰습니다. 국회 내 보수 우파 의원들(한민당 계열 포함)은 반민특위의 활동 기한을 단축하고, 조사권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반민족행위처벌법 개정안'을 추진했습니다.또한 반민특위 내부를 흔들기 위해 소속 의원들을 공작 정치로 압박하거나 회유하는 등 원내외에서 입체적인 방해 공작을 펼쳤습니다.3. 정권과의 야합 및 경찰·테러 세력과의 연계친일 경찰 비호: 반민특위가 악질 친일 경찰(노덕술 등)을 체포하며 수사를 조여올 때, 한민당과 우파 세력은 이승만 대통령에게 압박을 넣어 경찰을 석방하고 특위를 억압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습격 사건과 무력 해체 방관: 1949년 6월 6일 경찰이 반민특위 사무실을 무력 습격하고 특경대를 해산했을 때(6·6 사건), 정권과 보수 정치권(한민당 계열 다수 포함)은 이를 묵인하거나 오히려 "특위가 치안을 문란하게 했다"며 경찰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4. 최종 해체로의 귀결경찰 습격과 정권의 지속적인 압박으로 반민특위는 지도부가 사퇴하고 동력을 상실했습니다.이후 국회에서 한민당계 및 우파 의원들의 주도로 반민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공소시효가 대폭 단축되었고, 결국 1949년 10월 반민특위·특별재판부·특별검찰부가 완전히 해체되었습니다. 요약하자면, 반민특위 해체는 표면적으로는 이승만 대통령과 친일 경찰의 무력 행사로 진행되었으나, 그 이면에는 자신의 안위와 기득권을 지키려던 한민당의 친일·보수 세력이 정권과 결탁하여 국회와 정계에서 반민특위를 정치적으로 고립시키고 법적으로 무력화한 개입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거꾸로 민주당도 보수고 반대쪽이 보수 코스프레임. 세상에 나라팔아먹고 군대 안가는(일본군은 가긴 했구나) 보수가 여깄는 이유.
뭐 상태 안좋은 애들도 일부 섞였을 수도 있지만 몇 년 안되서 개과천선 한 건 그래도 봐줄만한데 1세기 다되도록 하는 건;;;
오히려 사료를 종합하면 반민특위 무력화의 직접적·핵심적 주체는 이승만 정부와 내무부·경찰이었고, 국회에서는 이승만 정부의 압박과 국회프락치사건 등으로 반민특위를 지지하던 소장파가 약화된 것이 결정적이었다고 정리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가장 중요한 오류: "한민당 → 반민특위 해체"라는 인과관계
이 부분은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민당은 1949년 1월 26일 해산했고, 1949년 2월 10일 한민당의 상당한 세력이 신익희·지청천 계열 등과 합쳐져 **민주국민당(민국당)**을 결성했습니다. 따라서 반민특위가 실제로 무력화되는 1949년 2~10월의 정치 상황을 '한민당'이라는 단일 정당의 행동으로 설명하면 부정확합니다.
한국사데이터베이스의 헌정사 해설에는 이 문제를 상당히 명확하게 설명하는 대목이 있습니다.
반민법 제정 과정에서는 한민당과 비한민당의 대립보다는 이승만 정부와 국회의 대립이 중심축이었다고 설명합니다. �
한국사데이터베이스
이것은 질문에 제시하신 문장의 핵심 주장과 상당히 다릅니다.
즉,
"한민당의 친일적 성격이 반민특위와 이해관계상 충돌했다"
는 것은 상당 부분 설명 가능한 주장입니다.
그러나
"한민당이 반민특위 해체의 결정적인 배후세력이었다"
까지 가면 증거 수준을 넘어선 해석이 됩니다.
이승만의 개짓거리 덮을려고 과장된 물타기 쩌네요 ㅋ
이젠 이런것도 다 ai로 딸깍 하는것도 웃기네
친일후손 개빡대가리 연예인을 처단 할 제2의 정의봉이 필요하다...
나이 먹고 나니 왜 옛날사람들이 연좌제를 고집했는지 점점 이해가 되기 시작함
매국노 연좌제가 뭐 어때서요 억울하면 조상 탓 하게 만들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