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알려주는 친일파 선동의 목적과 그 결말
.
중국 공산당의 자랑 "대장정" 입니다.
대장정이 뭐야? 하는 분이 있어서 말하면,
청나라가 붕괴하고 수많은 군벌로 분열된 중국에
분열과 분열의 끝에 두가지 거대한 통합된 흐름이 생겼으니
1.한족 지상주의를 외치면서
중화 재통일을 외치는 장개석의 국민당과
2.더 이상의 착취는 싫다
모든 재산을 공통 분배 만민평등 해준다는 공산당
서로의 격돌은 피할수 없었고,
공산당은 국민당에 패해서 일패도지 합니다.
국민당 군대에 계속해서 패배하면서 살기 위해 도망친 행적이
"대장정"
(실제는 공산당의 끝없는 패배와 도망)
출발은 10만명이였지만,
마지막에는 3천명만이 남아
그 최종 결말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무력 전투에서는 국민당을 도저히 이길수 없자,
계속 패배와 도망을 치며 국민당 장개석 상대로
"일본 앞잡이""친일파"라는 음해와 소문을 끝없이 뿌렸습니다.
여기에 낚인 인간이...
장학량이라는 국민당 소속 만주지역 군벌이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일본의 만주 점령 과정에서 의문의 폭사당한 만주군벌 장작림..
즉, 일본에게 자기 나와바리 만주를 뺏긴 원한에
아버지가 죽임을 당한 원한이 더해서, 눈이 돌아간 인간인데..
공산당을 최후에 몰아넣어 이제 끝을 내려고
장개석이 장학량의 만주군벌 군대(실상 마적떼) 본거지에 왔는데
누구도 예상치 못하게 장학량은 장개석을 연금해 버리고,
"당신이 친일파라는 소문을 불식시키기 위해서
공산당을 멸망시키지 말고 한족끼리 힘을 합쳐 일제와 맞서 싸울 것"을 요구하게 됩니다.
그리고, 장개석은 공산당 멸망 한걸음 전에 와서
장학량의 연금과 공산당이 선동질한 친일파 비난 압력 때문에
국민당과 공산당의 합작 동맹이라는 약속에 싸인을 하게 됩니다.
장개석은 자신이 천하에 약속한 대로
공산당에 대한 공격을 멈추고, 한족 대단결을 기치로
일제에 대항할 전투를 지시했고,
다 망해가던 중국 공산당은 천재일우의 기회를 잡게 됩니다.
네.. 공산당은 뒤로 일제와 손을 잡고 비밀리에 불가침 조약을 맺고,
국민당 군대의 공격에 대륙에서 식량 보급이 힘들어진 일본 군대의
파트타임 식량 보급 사업을 해서
중국 각지로 부터 끌어모은 식량을 일제에 바치고 =>
일제로 부터 댓가로 무기와 탄약의 교환을 해서 재무장을 시작했고,
국민당 군대의 약점과 위치를 일제에 팔아서
일본군에 이길수 없게 만들어서 국민당 군대가 끝없이 소모되게 만들었고,
일본에 패배해서 도망친 국민당 지역에 들어가
국민당은 니들을 일본에 던지고 버렸다 공산당을 따르라며 사기쳐서
영역을 계속 늘려나가며 기회를 기다리며 힘을 축적했습니다.
그 와중에 한족 지상주의 국민당이 한족을 제외한
중국내 모든 소수민족을 학살할 거라고 소문을 내서
(왜냐면 더 이상 친일파 음해가 안먹혀서 민족 이간질로 전략 선회함)
공포로 뒤덮힌 모든 소수민족들(특히 조선족)이
만민평등을 외치던 중국 공산당에 가입해서 큰 전력이 되게 됩니다.
그리고, 미국의 핵폭탄에 결국 일제가 패망해서 항복하자,
재빨리 만주에 들어가 점령해서,
일제가 남긴 공업지대와 군사무기 기지를 접수하면서
그야말로 국민당과 형세 역전을 이루게 되고,
결국에는 친일파 선동질로 국민당을 농락해서
형세를 역전시킨 중국 공산당이 국민당에 승리해서
중국 대륙을 차지하게 됩니다.
밑천없이 입만 나불거려 음해해서 대성공한 역사적 경험이란
국가와 민족 그리고 시간을 초월해서
그 수작질을 계속해서 반복 시도되게 하는 거죠....
(노력 대비 이익률이 중국 사례에서 어마어마 했으니까..)
ps:장개석을 감금하고 강요해서 공산당과 합작을 이끌어낸 장학량은
장개석에게 대만까지 강제로 끌려갔다가 석방됬고,
민족주의 강요하며 열정적으로 외치던 인간들 전부가 마지막에는 그렇듯
전후복구로 힘들었던 중국인이나 대만인의 고생과는 상관없이
미국에 이주해서 미국 먼저 가있던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다가 죽었답니다.
.
xmsxmsektzja



액티피드
로드리퍼즈
되면한다
오케이
로마인
뀨잉뿌잉
야스왕
드림스
똥또롱
스타킹매니아
깊은고뇌
xmsxmsektzja


친중종북하는 국민의힘은 역사의 역적이므로 해산해야 한다는 말씀이시군요. 일리가 있습니다.
한국만 예외적 상황이 되어서 오늘날 번영의 기틀이 된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