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반도 전쟁각 인데 다들 너무 모르시는듯.
중동 하고 우러 전이 곧 올해 27년 넘어가는 시점에 마무리 될겁니다.
그러면 동아시아로 확전이 되는데 문제는 대만이냐 한국이냐로 현재 글로벌형님들이
주사위판을 돌리고있는 실정이라는 거죠.
제가 아래 친중 문제로 친중이냐 친일이냐 라는 글이 있길래..
저희는 한국은 무조건 친중말고 친일+ 친미해야 됩니다 라고 글을 쓴 이유는.
제 2차 6.25가 날 확률 때문입니다.
현재 미중 패권으로 전쟁은 이미 확정된거 아시죠? 아니라고는 못할겁니다.
다들 일어나도 대만이지 우리나라는 아니겠지 하는데
현재 발빠르게 대처하는게 대만이에요. 무슨 말이냐 대만에서
"우리나라가 전쟁 나는것 보다 한국에서 나는게 낫지 않습니까?"
라고 글로벌 형님들 로비하고 있고 대만 반도체시장을 머리끄댕이 잡고 멱살 잡고 로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뭐냐? 우리나라도 반도체 있는데 하시겠지만
이미 외국 형님들 다 물갈이로 빠져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한반도 전쟁각을 심도있게 보고 있는 이유가.
1. 철책 경계근무 서는데 총단 없이 섬.
2. 총기함을 디지털로 인증 해서 만들다고함 -> 아니 전력 끊기면 차단각인데 그걸 굳이? [NFC 기반 전자좌물쇠]
3. 국방부 장관이 중국 옹호 하고 있음
4. 현재 패트리어트 미사일의 한국내 항공방공을 전무 중동으로 끄집어 냈고 일부는 일본으로 내뺌. [현재 우리나라없음]
5.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강신철 계급대장을 전역시켜버림 [이분 유명하신분임]
6. 현재 군대에 중국인들 들어와 있음 무슨 말이냐.
공군장교에 중국인들 들어와서 배우고 있고 육군 장교들도 중국인들이 들어와서 배우는중임
이밖에도 더 있는데 . 글이 엄청 길어질거 같아서 간략하게 설명드림
현재 우리나라 국방은 꼭 누군가 드루와 드루와 하는 설정의 끝판왕으로 달리고 있음.
무슨말인지 아심? 국방을 최우선적으로 방어 계획이 아니 하나둘 좌물쇠 풀어서 들어와 주세요 하는 꼴임.
지금 군대 돌아가는것 하고 경찰이 중국과 업무협약으로 중국 공안 들어와 있는거 하고 모든게 맞물려 있음
그래서 한반도 전쟁각 인가 하고 의심하고 있는중임.
스타킹매니아
액티피드
Ayano
로드리퍼즈
되면한다
오케이
로마인
뀨잉뿌잉
야스왕
드림스
똥또롱
깊은고뇌
xmsxmsektzja


나중에 진짜 전쟁나서야 아이쿠 하는것보다 약먹고 정신차리는게 좋지 않습니까?
니 머릿속에 있는걸 남들이 어떻게 알고 그걸 공감하겠어요. 닉은 공감하지만. 뭐 아무 얘기나 해도 되니까 자유공간이긴 하지만 굳이 이런글을 올리면서 시간을 낭비하기 보단 스타킹 사진 하나 더 보는게 낫겠네요.
바로 신고 들어가니 정신 좀 차리고 사세요
내 보니 윤석열이가 대통령이고 지금하고 똑같은 상황
이면 그냥 넘어갔을 양반이네
지들이 쫄아서 짓는게 젤 유력한 설 이외다
이번에 정예병력 파병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절대 아님.
딱봐도 어린애드임
북은 전쟁해도 이익 0.01도 없음. 남한이 총알 0이라도 그냥 이대로 자기 살길 바쁨. 여유가 있어야 전쟁도 하는거.
그래서 김정은도 가만히 있는거잔아요.
우리 절대 전쟁 안해요 하고 ㅋㅋ
위성사진 보여주면 어디 위치에 너희들 보고 있다고 알려주는건데 ㅋㅋㅋ
100년 후 한국인 보다 외노자 외국인이 더 많을거임
재미있는 소설이네요.
뭔 가짜뉴스를 그렇게 보고 이런걸 썼는지 모르겠지만 군대 안 갔다왔나보네요. ㅋ
검색해보면 나와있어요.
그는 절대 그걸 버릴수 없을겁니다.
미국 VOA 에서도 결론난게 김정은이 죽을 경우 [매우 확률이 높다고함] 2위 승계인 딸로 가는데
거기에 쿠테타가 일어날 거라고 하더군요. [매우 확률 높음]
문제는 이게 모던워페어의 "사 스토리 라는 겁니다. ㅋㅋ
이미 공군 사관학교 졸업생 영상에 박제되어 있습니다.
해당 영상이나 자료는 충분히 많습니다. 그걸 믿냐 안믿냐는 전적으로 보는 사람에 달려 있죠
최근 미·중 갈등과 중동 정세 변화, 군 현대화 정책이 맞물리며 일부 사실이 왜곡되거나 과장된 부분이 존재합니다.
1. 철책 경계근무 시 공탄(빈 총)으로 근무를 선다?
사실 여부: 일부 사실 (정치권 문제 제기)
상세 내용: 국회 등 정치권 일각에서 최근 "최전방 부대에서 빈 총으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는 의혹과 비판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다만, 이는 최전방 GOP 등의 실탄 경계 전반이 무력화되었다기보다, 최근 병력 감소에 따라 추진 중인 AI 기반 과학화 경계 시스템 및 고성능 CCTV 대체 과정에서 발생한 부대 운영상의 맹점이나 경계 공백 우려가 와전 및 비판된 것에 가깝습니다.
2. 총기함 NFC 기반 디지털 자물쇠 도입, 전력 끊기면 차단된다?
사실 여부: 사실 (NFC 도입은 진짜이나 우려는 과장)
상세 내용: 대한민국 육군은 기존의 아날로그 열쇠와 수기 대장 방식을 모바일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반의 '디지털 자물쇠' 및 생체인식 스마트 총기함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열쇠 분실 사고를 막고 무단 반출을 실시간 통제하기 위함입니다.차단 우려에 대해: 군용 디지털 도어락 및 보안 장비는 정전이나 전력 차단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자체 배터리(배터리 방전 시 외부 비상 전원 접촉 지원) 및 물리적 마스터키(수동 개방 장치)를 별도로 구비하여 작전 속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됩니다. 전력이 끊긴다고 총을 아예 못 빼는 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3. 국방부 장관이 중국을 옹호하고 있다?
사실 여부: 대체로 왜곡 (사자성어 인용 논란)
상세 내용: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공군사관학교 간담회에서 정세가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의 사자성어인 '처변불경(處變不驚)'을 자신의 좌우명으로 소개하면서, "마오쩌둥이 가슴에 품었던 말"이라고 발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정치권에서 강력한 비판과 경질 요구를 받았습니다.해명: 국방부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흔들림 없는 군의 위기 대응 능력을 강조하기 위한 인문학적 비유였을 뿐, 특정 인물이나 공산주의 사상을 옹호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공식 해명했습니다. 또한 해당 사자성어는 대만의 장제스 총통이 먼저 사용했다는 설도 있는 등 정계에서 널리 쓰이는 표현입니다.
4. 패트리어트 미사일이 중동·일본으로 빠져나가 국내에 전무하다?
사실 여부: 과장 및 왜곡 (일부 차출은 사실이나 국내 방공망 전무는 거짓)
상세 내용: 중동 사태(미국-이란 전쟁 등)가 장기화되면서 미국의 요격 미사일 재고가 부족해지자, 미 국방부가 주한미군이 보유하고 있던 패트리어트 발사대와 사드(THAAD) 요격탄 일부를 중동 지역으로 차출(순환 배치)한 것은 사실입니다.
국내 공백 여부: '한국 내 항공 방공이 전무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차출된 자산은 '주한미군'의 자산 중 일부이며, 대한민국 국군이 독자적으로 운용하는 한국형 패트리어트(PAC-3) 포대와 국산 천궁-Ⅱ, 국산 차세대 요격미사일 L-SAM 등은 한반도 전역에 그대로 배치되어 정상 가동 중입니다.
5.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강신철 대장을 강제 전역시켰다?
사실 여부: 와전 (계엄 청산 및 수뇌부 인사의 일환)
상세 내용: 강신철 대장(육사 46기)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역임한 유능한 장성이 맞습니다. 그러나 그가 특정 표적이 되어 쫓겨난 것은 아닙니다. 지난 군 수뇌부 인사 당시, 비상계엄 사태 이후 군 개혁 및 세대교체를 위해 합참의장, 육·해·공군 참모총장, 연합사 부사령관을 포함한 현역 4성 대장 7명 전원이 동시 전역 조치되는 파격적인 군 인사가 단행된 바 있으며, 강 대장 역시 이 정기적·정치적 군 쇄신 인사의 흐름에 포함되어 예편한 것입니다.
6. 현재 군대에 중국 인민해방군 장교들이 들어와 배우고 있다?
사실 여부: 사실 (외국군 수탁교육 제도)
상세 내용: 실제로 중국 인민해방군 소령급 장교들이 대한민국의 합동군사대학교(육·해·공군대학) 지휘참모과정에 입교하여 교육을 받고 있는 것은 팩트입니다. 정치권(한기호 의원실 등)을 통해 이 사실이 폭로되며 안보 정서상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제도의 본질: 이는 정권의 독단적 조치가 아니라,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3년부터 한중 군사교류의 일환으로 시작된 '외국군 장교 수탁교육' 제도입니다. 미국,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수십 개국 장교들이 참여하는 정식 국방 외교 프로그램입니다. 국방부는 해당 교육이 군사기밀이 완전히 배제된 일반 교리와 인문학 위주의 공개 과정이며, 상호주의에 따라 한국군 장교 역시 중국 군사학교에서 위탁 교육을 이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건 믿고 안 믿고의 문제가 아니라 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케이스와 그 가능성에 대해서 고려한 겁니다. 위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고 쳐도 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케이스요.
저기서 왜곡과 와전은 말 그대로 귀에 붙이면 귀걸이식이라서.
사실 팩트만 말씀 드리면 죄다 맞는 말이잔아요 ㅎㅎ
우리나라 너무 무시하시네요
북한 트럭 하나 움직이는거 하나까지 전부 감시 중입니다
대비한다고 나쁠건 없다고 봅니다!
휴전국가에서 전쟁이 말이 안된다니..
김정은은 지가 전쟁하고 싶어도 못하고, 안하고싶어도 누군가 등 떠밀면 해야하는 입장이지요.
김정은이 지 마음대로 할수 있었으면, 윤석열이 드론 날릴때 반응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뒤에서 조종하고 있는거죠.
현재 중동은 진전없으면 트럼프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중국은 어떤생각을 가질까요?
핑이는 지금이 점점 기회가 오고 있다고 보는데..
오히려 조용히 지금 있는게 이상할정도고..
지금 군부대 개판나고 있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요.
전쟁을 위해 전술도로 깔면 북한군이 저 전술도로를 이용할텐데 너무 뻔히 보이는데 그 도로를 이용해서 대한민국을 침략할거라고 생각하세요?
우리는 눈이 폼으로 달렸나요? 그 전술도로를 이용해서 오게되는 북한군을 팝콘들고 구경하겠냐고요?
오히려 자기들이 더 불리한거죠.
다 노출이되는건데 저런 멍청한 전술로 전쟁을 준비할거라고 생각하는게 북한의 수준이라면 전쟁 빨리 나서 북한영토 빨리 우리가 확보할수있으면 좋겠네요.
진정한 한반도의 온전한 복귀가 될듯.
무기들고 북한 빨갱이새끼들을 한놈이라도 죽일수있으면 뭐든 할 생각입니다.
전쟁날테면 나라고 하세요
당장 전방으로 달려갈 준비는 언제나 되어있으니.
저는 북한과 전쟁이 난다면 전혀 두렵지않고 오히려 고맙다고 할겁니다.
한반도 통일을 대한민국이 주도할 수 있게될테니까.
북한은 두려운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가 발로 즈려밟아서라도 북한영토를 우리가 수복해야하는게 우리의 목표가 될겁니다.
근데 전쟁의 명분은 뭐래요? 명분없는 전쟁은 없는데.
더구나 좁아터진 한반도 국토에서 벌어지는 전쟁은 끔찍한 배틀그라운드가 되는데, 김정은 돼지새끼가 무슨 명분으로 전쟁을 한대요?
김정은 본인은 살수있대요?
우리 국방강화 오래해왔고 대한민국의 국방전력은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수준입니다.
실전 테스트 하기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북한은 우리에게 두려운 대상이 아니며 두려운 대상이어서도 안됩니다.
북한이 두렵습니까?
북한 김정은도 글로벌 형님들 두려워서 가슴에 손넣고 저는 형님들 편입니다 쑈하는거 못보셨음 ㅋ?
우러 전쟁 터지고 중동전쟁 터지고 이제 북한 타겟 될거 같으니까 북한 조용하잔아요 꼬투리 잡힐까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