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생신 까먹은 며느리
울 회사 여직원 (40대)
한참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어머 어제 시어머니 생신이었네? 왜 알람이 안 울렸지?'
잠시 후 '남편도 까먹었대요. 주말에 밥먹는걸로 땡치재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시어머니 생신 까먹은 며느리울 회사 여직원 (40대)
한참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어머 어제 시어머니 생신이었네? 왜 알람이 안 울렸지?'
잠시 후 '남편도 까먹었대요. 주말에 밥먹는걸로 땡치재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음력생일이 설이라 설날 떡국으로 끝냈음
생일같은거 받은 적 서울 잠시 살 때 친구들이 양력 생일 한번 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