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붓 종자새퀴 . 지가 아버지라도 되는냥.
이젠 내가 머리가 좀 컸거든.
동생한테 "너 절대 돈 주지 마라"
어떠한 이유를 대도 그냥 전화를 끊어라.
형 말 밎고 그 년놈들(부모) 이젠 잊어버려라.
그 새퀴가 나에게 총(엽총) 들이댄거 알지?
그때 니가(내동생) 닐 급히 피신 시켰지.
내가 그 때를 생각하면 오금이 저려. 저 개새퀴를
진짜 죽여버리겠다고. 했으니깐.
어떤 버러지 부모라도 말야~ 이붓 새퀴라도 말야.
총을 겨눈다는게 말이 되?
그때 정말 사생 결단이었어. 날 짖누루고 총으로 날
죽일나고 했으니깐.
1998년 이었을꺼야 아직 내가 어리게 보였을꺼야.
너 재대하던 날~ 내가 얼마나 감격에 겨웠는지 아니~
와우. 등치가 산만해서 왔더라. 얼굴은 왜 그렇게
꼭 게임 케릭터 우람한 남자 말야. 얼굴이 각져가지고
이거 내 동생 맞나 해깔릴 정도였으니깐.
고놈 내 동생이지만 멋있네...
그런 놈이 내 든든한 우근이라. 저 개새끼를
그냥 연 끈고 살자 했어...저 버러지들 상대하지 말자.
내가 이말 했어.
동생왈 형은 맨날 그렇게 당하고도 왜 돈 주냐고?
나 왈" 그래도 부모잖아."
동생왈" 형 그래서 형이 안되는거야." 남들 봐봐 다 지 자식 감싸기
바쁜대. 모가 좋다고 형한테 총부리 겨눈 새퀴한테 돈을 보내냐고...
형만 바보된거야. 그새퀴들(부모) 절대 고마워 하지 않아. 형 등골
빼먹을 생각만 하는 새키들이라고...이렇게 말합니다.
그래 동생아. 그렇게 하마~
ssan
성뽀뮈
개꿀페페
액티피드
호이짜요
jacky
나는짱
dothorioo
바보바보
드림스
미드라이너
오케이
김군22


오늘부터는 저런 글 계속 올리고 있네요.
며칠 뒤에 어디 글 가져온거라고 실토할 듯
안 먹던 술 2틀 오늘까지 진탕 마시고 있어. 그러다 보니 이것저것 생각나는게 많아서 말이지.
회사는 아프다고 2틀 병가 냈거든.
생각해보자? 내가 얻을게 모가 있따고 소설을 쓰겠니? 너도 참 안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