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최저 19도" 내일 서울 '초가을 날씨'?
https://v.daum.net/v/20260811084455345
40도 펄펄 끓다가..."갑자기 최저 19도" 내일 서울 '초가을 날씨'
40도를 넘나들던 극한 폭염이 입추를 기점으로 한풀 꺾인 가운데 수요일인 내일(12일) 아침 서울 기온이 19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11일 글로벌 기상 시각화 애플리케이션 '윈디(Windy)'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전 6시 기준 서울 일대 기온이 19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다만 이는 독일기상청(DWD)이 운영하는 아이콘(ICON) 예보모델을 인용한 수치로, 유럽중기예보센터(ECMWF)와 미국기상청 예측모델(GFS)은 같은 시각 서울 기온을 각각 21도로 예보했다. 우리 기상청은 23도로 전망했다.
윈디가 공개한 기상 지도를 보면 12일 오전 6시 기준 한반도 중북부 지역은 초록색의 낮은 기온대로 뒤덮여 있다. 한반도 이북과 만주 일부 지역도 10도 대의 서늘한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주요 도시의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2도 △춘천 18도 △강릉 21도 △대전 20도 △대구 20도 △전주 24도 △광주 21도 △부산 22도 △제주 25도로 전날보다 1~3도가량 낮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3도 △춘천 30도 △강릉 26도 △대전 31도 △대구 31도 △전주 33도 △광주 33도 △부산 31도 △제주 30도 등으로 예보됐다. 낮 기온 역시 지난주같은 극심한 수준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정말 끝난건가?
아직 안심할순 없다 ㅡ ㅡ;;
40도 펄펄 끓다가..."갑자기 최저 19도" 내일 서울 '초가을 날씨'
40도를 넘나들던 극한 폭염이 입추를 기점으로 한풀 꺾인 가운데 수요일인 내일(12일) 아침 서울 기온이 19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11일 글로벌 기상 시각화 애플리케이션 '윈디(Windy)'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전 6시 기준 서울 일대 기온이 19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다만 이는 독일기상청(DWD)이 운영하는 아이콘(ICON) 예보모델을 인용한 수치로, 유럽중기예보센터(ECMWF)와 미국기상청 예측모델(GFS)은 같은 시각 서울 기온을 각각 21도로 예보했다. 우리 기상청은 23도로 전망했다.
윈디가 공개한 기상 지도를 보면 12일 오전 6시 기준 한반도 중북부 지역은 초록색의 낮은 기온대로 뒤덮여 있다. 한반도 이북과 만주 일부 지역도 10도 대의 서늘한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주요 도시의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2도 △춘천 18도 △강릉 21도 △대전 20도 △대구 20도 △전주 24도 △광주 21도 △부산 22도 △제주 25도로 전날보다 1~3도가량 낮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3도 △춘천 30도 △강릉 26도 △대전 31도 △대구 31도 △전주 33도 △광주 33도 △부산 31도 △제주 30도 등으로 예보됐다. 낮 기온 역시 지난주같은 극심한 수준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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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심할순 없다 ㅡ ㅡ;;
드림스
성뽀뮈
개꿀페페
액티피드
호이짜요
jacky
나는짱
dothorioo
바보바보
미드라이너
오케이
ssan
김군22


더위
아직 방심은 금물입니다
뒤늦게 한번 통수칠수도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