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저런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면 자신이 조심해야지. 본인이 그렇게 생각했으면. 남에게 배려를 바라는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조심해야지. 다 같이 쓰는 공영공간에 알몸으로 돌아다니면서 아빠한테 배려심이 없다고 하는건 무슨 심보인거야. 미친거지. 차라리 따로 나가서 살던가. 미친것들 먹여살려야되는 아빠는 무슨 죄냐.
주작 같음... 딸이 둘이나 있고 샤워를 1년에 한 번 함? 일주일에 4~7번을 할텐데? 거기다 어릴 때부터 쭉 저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었을텐데 갑자기 이제와서?
그리고 아빠면 딸들 불러다가 가정교육을 시키거나 저게 습관이 되어있다면 저 집 생활문화가 원래 저 꼬라지인거니 서로 무반응이겠지.
그냥 남녀갈라치기하고 싶은 글 같음.
부모에대한(특히 아빠) 존중이 없는거잖아..
엄마포함 여자가 3명이니 혼자인 아빠가 조심하면 된다는 식의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있는듯.
지들이 씻으러 가면 알아서 안방으로 들어가든 아빠가 피해달라는 건데.. 이건 배려가 아니야..
그런 이슈가 있는게 싫다면 당연히 화장실에서 입고 나와야지...
나중에 해수욕장에서 비키니 입고 돌아다니다 눈 마주치면 시선 강간 이지랄 할 련들이네..
전 그냥 포기했습니다 저런건
전자발찌는 덤으로 드릴게요
어쩔수 없음
샤워했으면 안에서 입고 나와야지 ㄱ소리인지...
거실이 탈의실도 아니고 저건 어릴때부터 잘 못 가려쳐서 그런거 같네요.
우리딸이나 아들은 안에서 잘만 입고 나오는데... 마눌님이 야생상태로 나와서 안습이지만....
집안 분위가에 따라 다른듯
이해할수없는 사고력이네
포인트는 나는 딸 둘인데 딸들하고 잘 지낸다 자랑하는거에요 ㅋㅋ
가장은 파워가 있어야해요
조심성 없는 딸들이 문제네
그리고 아빤데 뭘 또 소리를 지르고 경악까지 해 ;;
정색하고 너네들이 조심해야되는거다 라는 식으로 따끔하게 혼내켜야됨...
용돈 끊어버리고 폰비 알아서 지불하게 해보세요. 내돈인데 니네가 아껴써야 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해보세요
배가 부른겁니다.
늬들이 입고나오던지 조심해
저 나이때면 그냥 말하는 짐승 수준임
교육 문제라기도 그렇고 딸들 문제가 많네요.
아빠도 한번 샤워후 저리 나오면 됨!
그리고나서 너흰 배려심도 없냐?
딸들도 생각이란 게 있음 다신 안그러겠지.
예절인대
교육을 다시 받아야 할듯
용돈 없애고, 사춘기고 뇌절기고 정신 차릴때까지 엄격하게 훈육해야죠.
여자고 어쩌고 전에 아버지의 자식이니, 기본 예의와 아버지에 대한 권위에 대해 먼저 배워야 합니다.
둘째, 불편하면 지들이 조심해야지 왜 가만있는 부모에게 ㅈㄹ임?
그리고 아빠면 딸들 불러다가 가정교육을 시키거나 저게 습관이 되어있다면 저 집 생활문화가 원래 저 꼬라지인거니 서로 무반응이겠지.
그냥 남녀갈라치기하고 싶은 글 같음.
이래서 딸 둘한테 안방 내주고
엄마방
아빠방 따로 만드는게 좋음.
애들은 안방서 다 씻고 하고
아빠는 아빠방가서 할일하고..
그냥 집에 들어가면 티 하나만 걸치고 하의 실종이라고.
너 애완견이 본다고 옷 입고 그러지 않잖아? 논리
근데 이보다 더 충격적인 얘기도 있...
엄마포함 여자가 3명이니 혼자인 아빠가 조심하면 된다는 식의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있는듯.
지들이 씻으러 가면 알아서 안방으로 들어가든 아빠가 피해달라는 건데.. 이건 배려가 아니야..
그런 이슈가 있는게 싫다면 당연히 화장실에서 입고 나와야지...
나중에 해수욕장에서 비키니 입고 돌아다니다 눈 마주치면 시선 강간 이지랄 할 련들이네..
그걸 남자들한테 넘긴거
그러니 사회갈등이 오래도록 지속되고있는 원인
샤워하고 다 걸치고 나오기엔 아직 몸이 덜 말라서 저러는 거임.
샤워가운은 속에 아무것도 안 입은채로 그냥 턱 걸치면 물기도 말려주고 몸도 가리고 딱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