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색시 만나고 싶어.
생각은 라오스 신부를 고려중임.
지금 난 구 주택 반지하 살고 있슴. 월세 25만원. 방 2칸짜리 널널한 집에서 말이지.
모은 돈은 한 7억 되거든. 난 절대 큰돈 들어가는 전세 또는 사는것 싫어해. 내 수중에
현금이 있어야 하거든. 그게 내 마인드 거든. 남에게 신세 지는 것 극도로 싫어하거든.
부모? 쌍놈무 새키들. 단절했어. 유일하게 엄마 있는대. 양아치 새퀴 대려와서 날
망가트렸어. 내가 이런말 하지~ 그 3년만 버티면 내가 다 해결하는대.
그 잡종새퀴가 날 갈취한 금액만 해도 1억이 넘는대. 씨발 종자새퀴 . 그것도 모자라서
내 동생한태까지 빨대 꼿아서 처먹고 있던 상황임.
내가 멱살 잡고(이젠 컷으니깐) 식칼 꺼내 듬. 뒤지고 싶지 않으면 동생은 건들이지 마라?
니가 남긴건 아직도 너 때문에 악몽에서 깨지를 못해. 어리다고 날 짖밟았지? 개새끼야.
근대 엄마는 왜 그걸 동조하는대...씨발.
이거 엄마 맞아? 썅년인거 같은대. 친아버지 돌아가셨다고. 좀 힘들다고. 개 나부랭이
씨발넘을 들여놔서 내 인생 조지고.
말해볼까!
공고(공업고등학교) 나와서 내 1년 월급 다 니들 목구녕에 들어갔지. 그래도 가여워 매번 콩고물이라도
사다 들였는대. 나 어렵다니깐 좀 도와달라고 하니깐 모라 그랬더라.? 돈 하나도 없다고 했지? 씨발놈아
니가 한 행동이 모더라...금반지(결혼) 그게 할 짓이냐? 씨발 새키야. 내 그거 팽개치고
나왔지. 다시는 니들 보기 싫다고/
엄마라는 년이 할 짓이야? 아무리 머리가 돌대가리라도 말야. 친아버지 정성들여 키운 한우 숫소 말야~
3년을 키웠고. 나도 애정이 많이 갔던 녀석이야. 심심하면 난 그 녀석 배에 기대어 수십번을 잠을 자곤
했어. 뿔도 가지런히 나서 아주 이쁜 한우였지. 그래서 다들 암컷 끌고와서 씨 받아 갔지...
근대 말야. 아버지 농약 먹고 죽던 날 말야. 나 내 인생 최대 실수한거야. 그날 하도 완고해서 말리지를
못했어...저 지랄을 수백번 하는대. 그날은. 그냥 좀 있다 말려야지 한게 내 실수야.
이 개새끼가(친아버지) 진짜 농약 그것도 한병을 다 처먹었네...아우 미치겠네. 부리나게 새숫대야.
소금타서 먹이려니...이미 아버지는 거품 물고 있네.... 아우
동생도 없어. 이웃도 없고. 나 혼자야...아우 씨발 돌아버리겠네. 저대로 나두면 죽는대.
그랬거든...
엄마가 하는 말~! 장남이 되서 아버지 죽는대. 보고만 있었냐고? 아우 씨발 ~ 생각하니깐 눈물나네.
우리 아버지. 보고싶다. 내 친아버지. 당시 내 나이 9살.
보고싶다 너무...엄마는 관심없거든. 내 아버지가 너무 보고싶어. 정말로. 우리 아버지 품에 안기고 싶다.
내가 모자라 말료 못한것이 평생 후회로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다들 엄마를 찾겠지만. 난 너무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지~
ssan
소림바다
음냐
Ayano
액티피드
사랑파
가무소
로마인
저팔계


자식이 어떻게 할 수가 없음
이제부터라도 행복해지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