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고궁, 조선왕릉 관람료 인상
사실 그동안 너무 안올리기는 했음.11월에 인상폭을 정해서 내년부터 인상할 예정이라고
22년 만에 경복궁·조선왕릉 관람료 올린다…현재 500원~3000원
노형석기자 수정 2026-08-06 00:29
내년 1월부터 경복궁과 창덕궁 등 서울 시내 궁궐과 조선왕릉의 관람료가 오른다.
국가유산청은 5일 청와대에서 발표한 하반기 주요 업무 보고를 통해 오는 11월 새로운 궁궐·왕릉 관람료 기준을 책정해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궁궐과 왕릉 관람료가 인상되는 것은 지난 2005년 이래 22년만이다.
현재 경복궁과 창덕궁 관람료는 성인 1명당 3000원(창덕궁 후원은 관람료 추가), 창경궁·덕수궁은 1000원이며, 조선왕릉의 경우 성인 기준 500원∼2000원의 관람료를 각 능역별로 다르게 매겨 받고있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최근 수년간 궁궐과 조선왕릉 방문객수가 1000만명을 넘어섰으나 관람료는 20여 년간 사실상 동결된 수준이어서 현실화 필요성이 있다”며 “관람료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대국민 토론회를 열어 인상 기준을 정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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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만원 정도는 해야지
1만원 하고 좀 관리좀 빡시게 하자
주변 이쁘게좀 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