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봐 가면서 면접을 봐야 하는대!
어디 뜨네기만 들여놔서 회사 가세가 기울어도 모를 지경이라니.... 참으로...
사람 품귀라 경력자라면 적당히 면접보고 넘어간거 같은대. 참으로 안스럽고.
가여운 우리 사장님.
보니 3개월을 넘긴 넘들이 하나도 없어 보였고. 물어보나 마나 말로 대충 짐작컨대
기본기 하나도 없는 새퀴들이 경력자랍시고 와서 한 꼬락서니가 가관이 아닐세.
내 부하 직원이면 멱살이 잡아서라도 교육을 시키련만. 좃소의 한계랄까. 내 몸뚬이가
곧 사장님 명줄이니. 그러려니 하지...
그래도 적은 돈은 아닐새~ 사장님이 큰 맘 먹고 나을 채용했나본대. 흠~
갈길이 멀고 멀다... 험난할세~
언 6개월 접어들면서 이제는 좀 나아졌네 하며 뒤돌아 보니. 참으로 감개무량 할 뿐.
3정5s의 기본기도 모르는 뜨내기들로 인해 홀로 정리를 하다 보니. 나름
보람도 있고. 사장님도 나를 보고 따라하느라. 다른 현장도 깔끔해지고 있고. 흠^^;
간혹 내가 이말을 하지. "내 집이라면 이렇게 드럽게 생활 할 꺼냐고?"
난 내 집구석이 쓰래기 하나라도 보이면 노이로재 걸릴 정도라서. 물걸래로 하루도
닦고 쓸며 이불은 한달 묶이면 바로 빠라버림. 재습기 켜노으면 쾨쾨한 냄새도 싹
사라지고. 그 흔한 방향제 다이소에서 1만원이면 몇 개 들거와서 풀어 놓으면
냄새도 좋고. 캬. 거기다 제습기가 습한거 다 빠라먹어서. 몸도 옷도 이불도 뽀송뽀송
딱 샤워 하고 나와도. 이넘의 재습기가 그냥 마구 습한거 빠라 먹어서. 너무
상쾨하고.
회사라고 모가 다를까! 능력으로 말하면 흠 경력 30년이니 누구 하나 터치 못하는
지경이지. 수리도 하지. 프르로래밈도 하고 생산도 하지. 흠. 만약 내가 사장이라면
글쌔 저런 놈이 굴러온게 복일세 그럴까?! "모르겠다" 할튼 휴가비 두둑히 받아서
사장님 맘을 알것도 같고 ...
ssan
참회자
Ludwig
어사
연우
뱀박
부정이
dltk
xmsxmsektzja
마라짬뽕
되면한다


아직6시도 안됐는데
그래도 요즘에는 조금 나아진 듯..공부하셨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