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안하고 혼자 살아야 된다는걸 체감합니다.
부모님 두분다 70대이신대 아버지는 더 이상 일못하겠다고 하시고 집에서 놀고 계시고
어머니는 아직까지 영업직에 종사하고 계십니다.
그러다보니 어머니께서 기분 나쁠때는 아버지에게 돈한푼도 못벌면서란말이 항상 말할때마다 붙고
맘약한사람은 자살하고 싶겠더라구요.
저렇게까지 해서 왜 결혼을 유지하시지 그냥 이혼하시고 다 뿔뿔히 흩어졌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부모님 두분다 70대이신대 아버지는 더 이상 일못하겠다고 하시고 집에서 놀고 계시고
어머니는 아직까지 영업직에 종사하고 계십니다.
그러다보니 어머니께서 기분 나쁠때는 아버지에게 돈한푼도 못벌면서란말이 항상 말할때마다 붙고
맘약한사람은 자살하고 싶겠더라구요.
저렇게까지 해서 왜 결혼을 유지하시지 그냥 이혼하시고 다 뿔뿔히 흩어졌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밥벌이를 못하면 사람 취급도 못받는게 현실이니까요
슬픈 세상입니다
저도 폭발한적이 있는대 4일정도 아무말 안하고 지낸적이 있었어요.
게다가 앞으로 점점 늘어 날 꺼라고 합니다.
10 가구 중에 3-4가구는 1인 가구에 해당 한다는 소리....
윗분 말씀 대로 대부분 돈 문제 이고 개인 사정 같은 것도 있겠죠.
그래도 같이 사시는거 보면 어지간 하면 균형은 맞나보네요.
외부에서 볼때는...충분히 왜그렇게 사나 싶기도 하겠죠.
부모님 나이상 본인은 30대는 들어갔을텐데...독립하시면 해결될듯요...
그리고 이제는 결혼이란 거에 얽매이는 것도 그렇고 맘 맞는 사람 만나서 동거하고 사는 것도 괜찮은 세상이 된거 같아요.
그래도 인생에서 특정 시점에 꼭 필요한 경험들은 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럽으로 이민 가는것도 좋아요
조지아 굿굿
걍 팔자죠.
난 결혼하고 잘만 살고 있습니다. 애들 키우는맛도 있고 와이프가 우리 부모님 잘돌봐주는것도 감사하고
현실적으로 돈 못버는 건 남편도 아니고 아빠도 아니에요. 남자는 돈을 벌어야 합니다. 그게 싫으면 혼자 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