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다이소
외출할 일이 있어서 집을 나서려는데, 오는 길에 다이소 들러서 텀블러 세척솔 하나만 사다 줘 하길래 알았어!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볼일 다 보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정말 오랜만에 다이소에 들렀는데 아니, 다이소에 이렇게 별의별 게 다 있었나요?
정신줄 놓고 구경하다 보니 어? 이건 필요하겠는데? 이것도 있으면 좋겠는데? 하면서 하나둘씩 장바구니에 담기 시작하고…
과자도 팔길래 몇 개 담고 의류 코너를 지나는데 옷도 생각보다 괜찮은 거예요.
집에서 막 입으면 딱이겠다! 싶어서 티셔츠 하나 반바지 하나 담고…이것저것 담았는데도 결제 금액은 3만 원 정도!
역시 너무 착한 다이소 오랜만에 제대로 다이소 쇼핑하고 기분 좋게 귀가하는데 집에 거의 다 와서 갑자기 번개처럼 스친 생각 하나.
“아…….” 장작 중요한 걸 안 샀잖아
맞습니다.
처음부터 사 오라고 했던 텀블러 세척솔을 안 샀습니다.
결국 집에 들어가자마자 잔소리 한 바가지 시원하게 마시고
다시 다이소로 출동합니다.
여러분, 다이소 정말 무서운 곳입니다.
한번 들어가면 원래 사려고 했던 건 잊어버리고 필요 없던 것만 잔뜩 사게 되는 마성의 공간…
다이소 가실 분들,
정신줄 꼭 붙잡고 들어가세요!
저처럼 두 번 왕복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볼일 다 보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정말 오랜만에 다이소에 들렀는데 아니, 다이소에 이렇게 별의별 게 다 있었나요?
정신줄 놓고 구경하다 보니 어? 이건 필요하겠는데? 이것도 있으면 좋겠는데? 하면서 하나둘씩 장바구니에 담기 시작하고…
과자도 팔길래 몇 개 담고 의류 코너를 지나는데 옷도 생각보다 괜찮은 거예요.
집에서 막 입으면 딱이겠다! 싶어서 티셔츠 하나 반바지 하나 담고…이것저것 담았는데도 결제 금액은 3만 원 정도!
역시 너무 착한 다이소 오랜만에 제대로 다이소 쇼핑하고 기분 좋게 귀가하는데 집에 거의 다 와서 갑자기 번개처럼 스친 생각 하나.
“아…….” 장작 중요한 걸 안 샀잖아
맞습니다.
처음부터 사 오라고 했던 텀블러 세척솔을 안 샀습니다.
결국 집에 들어가자마자 잔소리 한 바가지 시원하게 마시고
다시 다이소로 출동합니다.
여러분, 다이소 정말 무서운 곳입니다.
한번 들어가면 원래 사려고 했던 건 잊어버리고 필요 없던 것만 잔뜩 사게 되는 마성의 공간…
다이소 가실 분들,
정신줄 꼭 붙잡고 들어가세요!
저처럼 두 번 왕복하지 마시고요.
Meister
참회자
Ludw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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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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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sxmsektzja
마라짬뽕
되면한다
ssan


영어로 데스카우..........
생존자들 떼거지로 몰려온다고.. 사실 이마트에서 한 30명 모여있다보면 완전히 오징어게임처럼 될듯합니다
깡패같은놈들이 권력 차지하고..
그래서 어느날 갑자기 세상에 사람이 모두 사라지고 나만 남았다는 설정으로 이마트에 사는게 훨씬 쾌적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