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엘베 망가뜨린 아줌마 사과문
세 줄 요약
1. 어떤 아줌마가 엘베 문이 안 닫힌다고 발로 참
2. 엘베가 고장 나 5일 동안 못 쓰게 됨
3. 엘베 수리비는 780만 원
사과문 킬포인트
“여자인 제가 맨발로 문 몇 번 찼다고 엘베 수리 비용 전부를 일방적으로 납부하라는 것은 저에게 납득이 가지 않고”~
세 줄 요약
1. 어떤 아줌마가 엘베 문이 안 닫힌다고 발로 참
2. 엘베가 고장 나 5일 동안 못 쓰게 됨
3. 엘베 수리비는 780만 원
사과문 킬포인트
“여자인 제가 맨발로 문 몇 번 찼다고 엘베 수리 비용 전부를 일방적으로 납부하라는 것은 저에게 납득이 가지 않고”~


엘베 문은 생각보다 살짝 걸쳐져있는 상태임. 그래서 기대지마시오라던지 손대지 말라고 써져있는것임. 그냥 오래된 TV처럼 줘 패면 안되는 것임
아마 5일동안 다른세대들의 고통에 대해 말하는거 같은데
자신의 순간적 분노를 못이겨서 저지른 일에 관한건 책임을 져야죠
뭐가 그리 억울한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폭탄 돌리기를 떠나서 의심받을 행동을 안했어야죠
자주 고장 나는 엘베라 하면 더 조심히 사용할 생각을 해야지.
덤탱이 씌었다는 생각을 하다니. 마치 사람 죽여 놓고 이 사람 평소에 자주 아팠는데 제가 차니까 바로 죽어버렸네요. 억울합니다. 뭐가 다름?
쓰레기들은 자기 잘못에서도 자기 자신이 피해 받은 점에 중점을 두고 있음. 별거 아닌 일인 것처럼 보여도 그 원리가 다 드러남.
다른 주민들이 피해 받을 것은 관심도 없음. 첫 줄에 죄송합니다 중간에 백 번 잘못했습니다. 달랑 두 문장 뿐. 나머지는 억울함만 있음.
780만원 관리비에서 뿜빠이하면 주민들이 납득 하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