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어느쪽 편들자는건 아니지만,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자체를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상황을 극한으로 가정해서 옳고 그름을 따져보는 식의 사고를 잘 하지 않아서 그런거죠.
이를테면 어느 수십조 재산을 가진 재벌이 모든 영화관의 표를 다 예매해버리는것도 괜찮은것인가.
그것도 가장 좋은 주말 황금시간대만, 혹은 딱 휴가철이나 연휴같은 모두가 원하는 시간대를 골라서 딱 그시간에는 그 누구도 영화를 보지 못하게 막는 행위도 자본의 논리라면 허용되야 하는것인가. 고작 영화인데 그거좀 못보게 하는게 뭐 어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럼 영화가 아닌 버스나 기차 같은 이동수단이라고 한다면 혹시 판단이 달라지는 것인가 그렇다면 왜 얘는 되고 얘는 안되나 그걸 누구마음대로 정하나 뭐 이런식으로 생각할 거리가 굉장히 많은 주제입니다.
물론 찬성한다고 틀린거 아니고 반대한다고 틀린거 아닙니다. 아직 사회적 합의가 이뤄진적 없는 주제이기에 뭐가 정의고 뭐가 악인지 아무도 모르거든요.
고속버스는 옆에 누구 앉는거 싫어서 두자리 예매후 출발 직전에 취소한다더만 ..,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자체를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상황을 극한으로 가정해서 옳고 그름을 따져보는 식의 사고를 잘 하지 않아서 그런거죠.
이를테면 어느 수십조 재산을 가진 재벌이 모든 영화관의 표를 다 예매해버리는것도 괜찮은것인가.
그것도 가장 좋은 주말 황금시간대만, 혹은 딱 휴가철이나 연휴같은 모두가 원하는 시간대를 골라서 딱 그시간에는 그 누구도 영화를 보지 못하게 막는 행위도 자본의 논리라면 허용되야 하는것인가. 고작 영화인데 그거좀 못보게 하는게 뭐 어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럼 영화가 아닌 버스나 기차 같은 이동수단이라고 한다면 혹시 판단이 달라지는 것인가 그렇다면 왜 얘는 되고 얘는 안되나 그걸 누구마음대로 정하나 뭐 이런식으로 생각할 거리가 굉장히 많은 주제입니다.
물론 찬성한다고 틀린거 아니고 반대한다고 틀린거 아닙니다. 아직 사회적 합의가 이뤄진적 없는 주제이기에 뭐가 정의고 뭐가 악인지 아무도 모르거든요.
남자는 남생각 하는거 같지만.. 돈아까운게 먼저인거같고...
여자는 본인 편하기 위해 막쓰는 스타일인거 같고....
서로 안맞는거 같으니 얼렁 신속하게 헤어지시길...ㅋㅋㅋ
배우 감독 다 참여하는 시사회라면 모를까..
커플석부터 프리미엄석이나 골드클래스 같은 곳으로 가도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