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국가는 조작된거.
동부 러시아계를 인종청소학살 벌이고 있었고, 그거 막자고 민스크 협정을 만들었더니,
나치학살은 안막고 대신 러시아군 막기위한 요새만 증축하고 군대만 계속 키웠음.
나중에 독일 메르켈 총리가, 군비확장하기 위한 시간 벌이로 민스크 협정을 만들었다고 인정도 함.
러시아계 주민들이 러시아 쓰는걸 법적으로 막으려 들고, 인종차별 학살하고,
바이든 당선되자 지원해줄거라고 확신하고 돈바스 포격횟수를 몇배로 늘려버림
그러다가 터진게 이번 전쟁임.
한국이 일본계 주민 많이 사는곳을 계속 폭격하면서, 언어도 강제로 못쓰게 막고
대통령이 나와서 일본인은 학살당해야한다, 지하실에 숨어살아야 한다! 방송한다고
생각해보면 됨. 그게 피해국가인지.
이번에 지원해주던 폴란드랑도 다시 사이 나빠지고 있는데 그 이유도, 폴란드 학살했던
나치즘 부대이름을 다시 새 부대에 붙였다는것 때문임.
우크라를 선량한 국가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그냥 러시아 욕하고 싶어서 우크라 찬양중인거지, 가장 부정부패 심하고,
무기 불법으로 빼돌려서 판매하는걸로도 유명함. 민간인을 직접 노린 공격,
테러후에 러시아에게 뒤집어 씌우기도 계속 나옴.
젤렌이 자기 권력 지킬려고 실력으로 인기를 얻는 장군 나오면 전부 다른데로
옮겨버림. 부정부패 단속기관을 없애려고 하다가 걸려서 취소함.
대반격때 지뢰지대에 전차 아끼겠다고 보병 돌격시켜서 고기방패 만들고,
동부전선 잘 지키던 엘리트 부대, 러시아 본토 침공하겠다고 평야지대
쿠르스크에 밀어넣었다가 대포밥으로 만들었음.
바하무트, 못지키는 상황이라 후퇴해야 한다는 장군들 말 무시하고,
상징적으로 중요하니 억지로 지켜라고 명령해서, 거기서 14개 연대가
갈려버리게 만든것도 젤렌스키의 지시.
야스쿠니 신사 참배나 일본 미화 같은건 무시하더라도,
나치즘과 인명경시, 양쪽을 다 보여주고 있는게 우크라이나임.
우크라이나군 징집병: 월스트리트저널(WSJ) 및 외신 보도에 따르면, 바흐무트 등 고강도 격전지에 투입된 일부 우크라이나 징집병 부대의 경우 투입 첫 몇 달 만에 80%~90%가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어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 일부 우크라이나 지휘관들은 "일부 전선에 투입된 신병의 50%~70%가 전투 첫 몇 일 만에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한다"고 전했습니다.
근데 높으신분 아들내미들은 해외에 도망치게 놔두거나 후방에 빼는 등 징집을 불공정하게 해서 시민들 민심이 적대적이라 징집관들 단체로 막아서는 수준임
동부 러시아계를 인종청소학살 벌이고 있었고, 그거 막자고 민스크 협정을 만들었더니,
나치학살은 안막고 대신 러시아군 막기위한 요새만 증축하고 군대만 계속 키웠음.
나중에 독일 메르켈 총리가, 군비확장하기 위한 시간 벌이로 민스크 협정을 만들었다고 인정도 함.
러시아계 주민들이 러시아 쓰는걸 법적으로 막으려 들고, 인종차별 학살하고,
바이든 당선되자 지원해줄거라고 확신하고 돈바스 포격횟수를 몇배로 늘려버림
그러다가 터진게 이번 전쟁임.
한국이 일본계 주민 많이 사는곳을 계속 폭격하면서, 언어도 강제로 못쓰게 막고
대통령이 나와서 일본인은 학살당해야한다, 지하실에 숨어살아야 한다! 방송한다고
생각해보면 됨. 그게 피해국가인지.
이번에 지원해주던 폴란드랑도 다시 사이 나빠지고 있는데 그 이유도, 폴란드 학살했던
나치즘 부대이름을 다시 새 부대에 붙였다는것 때문임.
그냥 러시아 욕하고 싶어서 우크라 찬양중인거지, 가장 부정부패 심하고,
무기 불법으로 빼돌려서 판매하는걸로도 유명함. 민간인을 직접 노린 공격,
테러후에 러시아에게 뒤집어 씌우기도 계속 나옴.
젤렌이 자기 권력 지킬려고 실력으로 인기를 얻는 장군 나오면 전부 다른데로
옮겨버림. 부정부패 단속기관을 없애려고 하다가 걸려서 취소함.
대반격때 지뢰지대에 전차 아끼겠다고 보병 돌격시켜서 고기방패 만들고,
동부전선 잘 지키던 엘리트 부대, 러시아 본토 침공하겠다고 평야지대
쿠르스크에 밀어넣었다가 대포밥으로 만들었음.
바하무트, 못지키는 상황이라 후퇴해야 한다는 장군들 말 무시하고,
상징적으로 중요하니 억지로 지켜라고 명령해서, 거기서 14개 연대가
갈려버리게 만든것도 젤렌스키의 지시.
야스쿠니 신사 참배나 일본 미화 같은건 무시하더라도,
나치즘과 인명경시, 양쪽을 다 보여주고 있는게 우크라이나임.
전쟁 진행 지도 보면 러시아는 항상 항공폭격, 항아리모양 포위, 그 이후 후퇴하는것을 섬멸하는 방식으로
움직임.
러시아군 사망자 백만설도 우크라 주장인데, 우크라이나가 매일 내는 러시아군 사살 자료가
매일 1000명 즈음에 고정되어 있음. 최근엔 1200
이게 조금이라도 전쟁을 아는 사람이면 말이 안되는 개소리인걸 이해함.
사상자 숫자는 반드시 심하게 올라갈때랑 떨어질때가 섞여야 함.
평균숫자가 지속되는건 조작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