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처음 나올때부터 거부감 들던데.. 좋다고 사먹는 사람 많더라
저런거 말고도 새로 나오는 품종이나 과일 먼저 먹었다고 SNS에 잘나가는 얼리어답터인양 자랑질 하는 놈들이 많아서.. 더 부추기지
마치 과일계의 두쫀쿠나 허니버터칩 같은 그런식이지
샤인머스켓이나 블랙사파이어도 그런식으로 하다가 개나 소나 심고 물맛나서 나가리됐지..
뭘 사기당한 기분이야. 스테비아가 겁나 비싼 감미료임. 설탕보다 몇배는 비싼거. 그 비싼 스테비아를 물에 섞어 방울 토마토가 그 물을 먹어서 자연히 스테비아 성분이 작물 전체에 녹아들어서 그렇게 키운게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라고 하면 말이되겠니. 그리고 신품종이라고 홍보하는것도 당연히 구라지.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는 당연히 가공식품으로 스테비아 녹인물에 담갔다 건져서 파는거지. 게다가 스테비아는 겁내 비싸기 때문에 에리스리톨 같이 더 싼 것들에다 스테비아를 아주 극 소량만 섞어서 스테비아라고 홍보하는 제품들 널렸음.
저런거 말고도 새로 나오는 품종이나 과일 먼저 먹었다고 SNS에 잘나가는 얼리어답터인양 자랑질 하는 놈들이 많아서.. 더 부추기지
마치 과일계의 두쫀쿠나 허니버터칩 같은 그런식이지
샤인머스켓이나 블랙사파이어도 그런식으로 하다가 개나 소나 심고 물맛나서 나가리됐지..
이거 보니 다시는 스테비아 토마토 안 먹을듯하네요.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는 당연히 가공식품으로 스테비아 녹인물에 담갔다 건져서 파는거지. 게다가 스테비아는 겁내 비싸기 때문에 에리스리톨 같이 더 싼 것들에다 스테비아를 아주 극 소량만 섞어서 스테비아라고 홍보하는 제품들 널렸음.
약간만 생각해봐도 수상하다는걸 알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