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포가 사라지면 갈 이유가 없는 서촌 근황
서촌에서 40년 넘게 자리를 지킨 노포부터 독립서점, 공방까지 하나둘 문을 닫고 있음
최근 2년 사이 임대료가 급등하고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면서 대기업 브랜드와 대형 프랜차이즈, 팝업스토어까지 들어오는 상황
높은 임대료를 마케팅 비용으로 감당할 수 있는 대기업과 달리 개인 가게들은 버티기 힘들어 결국 밀려나는 중
결국 서촌만의 한옥, 노포, 독립가게가 사라지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프랜차이즈 거리로 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로마인
오케이
야월
개꿀페페
테르미
똥또롱
바하레퀴엠
한립신공
댐퍼
호이짜요
로드리퍼즈
응답안할래
sosa


잘될때 돈 모아서 건물 산 사람만 생존할듯
지방은 어떻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