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대한 혐오와 존경이 동시에 드는 사건
4줄 요약
1. 선천성 심장병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아이 수술 난이도도 높아서 여러 병원에서 거절했고,
김웅한 서울대병원 소아흉부외과 의사가 수술에 집도해줌
2. 아이 부모가 수술 결과로 소송을 검.
이유는 '멀쩡히 수술실 들어가던 애가 죽을 고비를 넘겼다고'
3. 소송 진행 중 아이가 추가수술이 필요한 상황이 되어버림
안그래도 위험하다고 거부한 수술인데, 소송까지 걸어버리니 수술 맡아줄 의사는 전무했고,
결국 부모는 고소한 의사에게 다시 수술을 해달라고 요청.
4. 의사는 '아이의 생명이 중요' 를 근거로 다시 수술을 맡음
brez7



adanimnida
새벽녘
폭풍처럼
레쓰비
연우
볼텍스
개꿀페페
드리멍
되면한다
오케이


나라면 3차 집도는 절대 안했을듯
구글에서 관련 기사를 아무리 찾아봐도 안 나오는데.
https://www.instiz.net/pt/7613303
이일로 의사선생님이 마음의 상처를 입으셨을거 같은데
실패할 수도 있다고 그걸 어떻게 하기 전에 아냐고, 의사가 일부러 실수 하지 않는 이상 결과는 어느 정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을 했는데, 그 사람은 실패할 수술이면 애초에 하지를 말아야지, 수술하다가 실패하면 무조건 의료사고라고 하더군요.
저 보호자도 그런 사람일지도, 애초에 성공 못 할거면 하지를 말아야지, 하고 나서 성공 못 하면 무조건 의료사고다, 라고.
의료사고로 죽는 사람도 안타깝고 환자의 상태가 않좋아서 수술이 실패하는 경우도 안타깝네
뭔가 구분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반대로 확실하게 잘못했다면 그만큼 책임과 배상을 하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