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살 420g 가격이 13,200원 적당한 건가요?
평소에 고기를 사다 먹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
고유가 잔액이 13,490원 남아서 고기 사려고 했는데요.
1. 가장 가까운 소형 마트.
외국산 (냉동) 큰 비닐 봉투에 썰어져서 담겼고 양이 많고 10,000원 정도.
2. 중간 거리 중형 마트.
스티로폼 용기에 비닐 씌운 건데 양이 적더라고요? 12,000원 정도.
3. 거리 먼 정육점.
그냥 여기서 샀는데 양이 제 주먹 크기 정도네요? 13,200원.
그냥 1번이나 2번에서 살 걸 양은 3번 보다는 그나마 2번이 더 많던데.
1번이야 외국산에 냉동이니 그렇다 치고 2, 3번 냉장 목살이
이 정도 가격이면 요즘 보통 가격대인가요?
소주잔 ㅋㅋㅋ
VidaLoca

폭풍처럼
dltk
드림스
술의눈
액티피드
응답안할래
되면한다
나는짱
로드리퍼즈
야월
xmsxmsektzja


고기 들고 집으로 오면서 손에 들린 고기 무게와 양을 느끼니
기분이 오묘하더군요.
비교하면 그렇지만 저 가격이면 훨씬 나은 먹거리를 살 수 있는데.
목살 100g 당 2080원 하더군요...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와이프 말로는 요즘 물가 대비 엄청 싼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3000원대면 좀 비싸네요.ㅋㅋ
에휴..
거의 두배값인데;;;
담은 거 같은데도 저러네요.
비닐에 싸주길래 들고 오면서 양이 너무 적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검찰에 따르면 이들 업체를 포함한 9개사는 2017년 8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이마트에 돼지고기를 납품하면서 견적가격을 서로 공유하고 가격 변동 폭과 입찰 하한선을 맞춘 혐의를 받는다. 9곳 모두 담합에 참여했지만 해산했거나 공정거래위원회 조사에 협조해 면책된 업체를 제외한 6곳만 재판에 넘겨졌다.
담합은 이마트가 납품업체 간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견적가격을 공개하지 않기로 한 직후 시작됐다. 업체들은 비공개 견적을 서로 알려주며 납품가격이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막았다. 삼겹살과 목심 등 부위별 가격을 매주 교환하고 할인행사나 재고 처분 때는 개별 연락을 통해 가격 인하 폭을 조율했다.
육가공업체 이름을 표시하는 브랜드육뿐 아니라 업체 표시 없이 국내산 돼지고기로 판매되는 일반육에서도 담합이 이뤄졌다. 검찰이 2020년부터 3년간 가격을 분석한 결과 브랜드육 납품가는 업체별로 거의 같은 수준에서 형성됐다.
가격이 진짜 가격이 아닌 건 오래 되어서 비싼건 안산지 오래 되었습니다.
링크 감사합니다!
과거로 돌아 간다면 1번에서 샀을 거에요.
3번 보다는 차라리 2번도 더 나은 듯요.
비싼 대신에 맛있는 고기 먹는다 생각하며 이거 보고 위안 삼을게요 정보 감사합니다!
1+등급: 품질 기준을 가장 잘 충족하는 최우수 등급입니다.
1등급: 우수한 품질을 갖춘 표준 등급입니다.
2등급: 1+나 1등급 기준에 미치지 못하지만 식용으로 유통 가능한 등급입니다.
등외: 기준 미달로 일반 육질 등급 외로 판정된 경우입니다.
그리고, 아래 할인지원 회원사 중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결제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