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운데.... 병원서 아는 형을 만났어요.
이 형이 과거에 장상 크게 했던 사람 인데... 빛 지고 생활하던데...
무슨 일 하냐 니까 사회복지사 라 하더군요...
헤어지면서 어지 없어 웃었네요...
이 형 사회복지에 대해 극혐 인 사람 이었거든요,..
사회복지에 대해 비판만 하는 사람이
사회복지사 한다니까 웃겨서.....
참 세상 오지경 이더군요,
이 형이 과거에 장상 크게 했던 사람 인데... 빛 지고 생활하던데...
무슨 일 하냐 니까 사회복지사 라 하더군요...
헤어지면서 어지 없어 웃었네요...
이 형 사회복지에 대해 극혐 인 사람 이었거든요,..
사회복지에 대해 비판만 하는 사람이
사회복지사 한다니까 웃겨서.....
참 세상 오지경 이더군요,


노력 많이 하신분인듯
자애인이나 노인 등 사회에서 복지가 필요한 복지에 차이 라는 뜻으로.. 이야기 한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