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는 유서남기고 사망한 남매
남편 - 아내 옆집남자 - 옆집남자 부인
남매
어느날 우연히 검사결과 남편이 무정자증으로 나옴
남매가 자기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에 남편은 절망
아내하고 말다툼
생각해보니 아내와 옆집남자가 서로 자주 붙어있고 친하게 지내는걸 알고
옆집남자를 의심함
옆집남자 부인의 동의하에 옆집남자와 남매의 유전자 검사를 준비
검사 전날 남매가 자살인것처럼 사망
하지만 목에 있는 밧줄흔적이 타살일때 흔적이고
아내가 남매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자살인척 꾸미고 살해한게 드러남
살해 목적은 검사를 통해 정말로 남매의 아버지가 옆집남자인게 들통나는게 두려워서
결론 아내가 시발년
호러 영화도 이렇게 찍으면 개막장이라고 욕 먹을텐데.. 현실은 영화보다 잔인하네요........
로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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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pep
바하레퀴엠
액티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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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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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또롱
내가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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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맨


남성은 역시나 아무 증거 없이 여성의 진술만을 가정폭력범이 될수 있었다는거
사실상 옆집남자라는 소리네요~
저거야 말로 사형이다.
누가 무정자증인걸 어떻게 암?
아니 애초에 누가 나 정자 있는지 없는지 누가 따로 검사를 받냐고
결혼 후에 아이가 안생기면 그때 검사 해보는거지
뭐 이런 무식한 놈이 있냐
지가 무정자증인가 발끈 하긴 ㅋ
남편도 어휴...폐인 될듯...
남편은 옆집 남자와 아내를 상대로 손해배상 위자료 청구소송 하는 것 이외에 대체 뭘 할 수 있을지......
강제로 먼저 가게 된 두 자식들은 절대로! 엄마 같지도 않은 짐승만도 못 한 사람 하늘에서도 용서하지 말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