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하루에 담배 두갑씩 피우던 헤비스모커 였습니다. 지금 금연 12년?
이젠 햇수 세는 것도 의미가 없을 정도로 담배 생각은 안 납니다.
금연 초기에 기름진 음식 먹고 확 위험할뻔 했지만 그걸 넘기니 다음은 쉽더군요.
금연 보조제 이런 거 쓰는 것보다 그냥 참고 2~3 개월만 안 피우면 성공 할 수 있습니다.
담배 끊은분들 부럽습니다.
저도 고1때 피기 시작해서 뭐 한 32~3년쯤 됐는데요.
어릴떄 많이 필때는 하루4갑. 지금은 평균 2갑 가까이 피네요.
차 안에서만은 청소하기 귀찮아서 레딜하고 아이코스로 바꾸고 연초는 좀 줄이자 해도.
그래도 한갑 가까이는 연초 피는거 같습니다.
확 스트레스 올라올때 어떻게들 하나요?
제가 중장비 일을 해서.
현장에서 어이없게 육갑 떠는 것들 보면 좀 주체를 못하는데. 그러다 내려서 뻑뻑 한두개 피고.
퇴근해서도 집도 평안한 상태가 아니다보니. 물론 핑계일수 있겠지만.
아 끊고 싶은데. 참 잘안되네요.
예전에 쇼킹한 소리듣고 6개월 60키로 감량했을때처럼 뭔가 쇼크를 받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어렵네요.
13년간 안핀 담뱃값이 어디로 세이브 된지는 모르겠어요 ㅎ
어우 힘듬
이번에 성공 했슴돠
애들 용돈 주는게 훨 수월함 계속도전 추 ~~~
이젠 햇수 세는 것도 의미가 없을 정도로 담배 생각은 안 납니다.
금연 초기에 기름진 음식 먹고 확 위험할뻔 했지만 그걸 넘기니 다음은 쉽더군요.
금연 보조제 이런 거 쓰는 것보다 그냥 참고 2~3 개월만 안 피우면 성공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고1때 피기 시작해서 뭐 한 32~3년쯤 됐는데요.
어릴떄 많이 필때는 하루4갑. 지금은 평균 2갑 가까이 피네요.
차 안에서만은 청소하기 귀찮아서 레딜하고 아이코스로 바꾸고 연초는 좀 줄이자 해도.
그래도 한갑 가까이는 연초 피는거 같습니다.
확 스트레스 올라올때 어떻게들 하나요?
제가 중장비 일을 해서.
현장에서 어이없게 육갑 떠는 것들 보면 좀 주체를 못하는데. 그러다 내려서 뻑뻑 한두개 피고.
퇴근해서도 집도 평안한 상태가 아니다보니. 물론 핑계일수 있겠지만.
아 끊고 싶은데. 참 잘안되네요.
예전에 쇼킹한 소리듣고 6개월 60키로 감량했을때처럼 뭔가 쇼크를 받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어렵네요.
일단 너무 미친듯이 스트레스 받으면 땡겨요.
작년에 에쎄 0.1 한갑 사서...
가끔 스트레스 받으면 와이프허락 받고 와이프 보는 앞에서 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