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에서 산 물안경, 발암 물질 범벅
본체와 귀마개에서 프탈레이트 가소제가 기준치 대비 3.4배 검출
지퍼백에는 325배,카드뮴은 3.8배
기능 자체가 불량인 제품도 다수
20개 제품 중 6개 제품 판매 중단 요청
프탈레이트: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해주는 성질을 가진 물질. 튜브 등 어린이의 완구 및 육아용품에서 사용할 경우 어린이의 발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 호르몬이다.
벽지, 필름, 포장, 의약품 용기 등으로 사용되는 염화비닐 수지의 가소제로 사용되어 왔다.
음냐
나는짱
참회자
수동1등소망
액티피드
야월
폭풍처럼
로로니
음냐
오케이
고로크롬12
드리멍


특히 몸에 닿는것
먹는것
게임패드 같은 전자제품
배터리 들어간 제품 등등
사는 놈이 병신임
중국에서 물건 떼다 파는 한국 판매자들이 가격은 좀 나가지만, 적어도 쓰레기는 거를 수 있어요.
사더라도 한국에서 발송되는 전자 제품 말고는 거래 안해요
몇백원 천원 이런거 발암물질로 도배 되 있을거임
알리에서 예전에 나시 티 1500원짜리 산적 있는데 그거 입고 나서 몸 컨디션이 안좋아 진적 있음
바로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