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1 보고 있는데 재밌네요
터미네이터 2 는 수백번 봤을 정도로
너무 많이 봐서 제 몸의 일부처럼 느껴지는데
이상하게 1 는 거의 기억에 없어서 어떤 내용인가 궁금해서
처음부터 집중해 보고 있는데 너무 재밌네요
공포감도 있고 몰입이 돼서 재밌어요
너무 많이 봐서 제 몸의 일부처럼 느껴지는데
이상하게 1 는 거의 기억에 없어서 어떤 내용인가 궁금해서
처음부터 집중해 보고 있는데 너무 재밌네요
공포감도 있고 몰입이 돼서 재밌어요
소림바다
길냥이고고
아신
모냐
바하레퀴엠
호이짜요
오케이
캐리비안한국
개꿀페페
폭풍처럼
야월
발랑까진니연
내가돌아왔다


진짜 보면서 감탄에 감탄했죠. 그런데 2편에서 그걸 넘어서서 깜짝 놀랐고요.
전 1편을 더 좋아했는데